종교성을 회개하라......!!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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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0.20
종교성을 회개하라......!!<행>17;16~34
종교성은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심성이라 합니다.(전3;11)
다시 말하여
인간에게는 신을 갈망하는 보편적 심성이 있는데
그것이 곧 종교성이라고 합니다.
유대민족과 우리 민족의 유사성 중의 하나가
바로 이 종교성이 충만한 것이라고도 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있으면서도
예수를 증거 함이 아니라 나를 증거 하기를 즐겨하는 이생의 자랑도
또..나의 유익이나 나의 이해관계에 충실하려는
세속적인 욕망이나 욕구인 육체의 정욕도 안목의 정욕도
결국 지극히 나만을 위한 것으로
여기에 종교성이 발휘되어
우상을 만들고 거기에 섬기며 절하게 되는 것이라 합니다.
‘알지 못하고 위하는 것’...
헬라 사람들은 무수히 많은 우상들을 섬겼다고 합니다.
무수히 많은 신들을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고는
그들 신들을 섬기는 중에 부주의 하여
혹 하나라도 빠뜨릴까보아 그래서 그들 우상의 신들이 분노할까보아
전전긍긍하며 두려워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두려움을 면하기 위해
또 다른 ‘알지 못하는 신’을 만들어 놓고 그 앞에 제단을 쌓아
절하며 경배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이 비단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요
또한 과거사도 아니고 바로 지금 현재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의 나라..다른 민족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이 땅에서 이 대한민국 땅에서 횡행하고 있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문전성시를 이루는 무속인 들의 집 앞!
선거철이나 입시철을 앞두면 제철 만났다는 듯이 더욱 활개치고...
그들이 무엇을 증명했다고 신문지상을 도배하듯 오르내리고
각종 일간지에...무속인들의 광고로...
또 거리거리에 휘장을 치고 장막을 만들어 놓은 그곳에
이 땅의 젊은이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는 것이
지금 바로 이 나라의 현실입니다.
어디 그것뿐입니까...
인터넷에도 각종이름을 걸고 등장하고 있는 무속 사이트..
‘폰’에까지 연속극에까지
또 요가..단 훈련, 기 훈련..에...뇌 호흡..등등
혈액형으로 성격이나 적성..또는 직업의 종류까지 짐작해 보려하는
거기에 교회에까지 등장하여 진을 치고 있는 #65378;예수 무당들!#65379;
이단의 사설들까지
이 모두가 무속이요 알지 못하는 신들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들이 우리의 #65378;영혼#65379;을 병들어 가게하고 있습니다.
교회보다도 더 많고
목회자의 수 보다 300배가량이 더 많은 이들이
무속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다는 것이 이 나라의 현실입니다.
그리고 이런 현상들이
요 몇 년 사이에 몇 배 더 많이 증가하고 횡행하고 있다는 것에
우리는 주목하고 교회들이 먼저 #65378;회개#65379;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부터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
저들 연약한 심령들이 #65378;예수#65379;를 모르고 복음의 소리를 못 들었기에
이런 일들이 이 땅에 만연하게 된 것은
그 누구의 책임을 묻기에 앞서
은혜를 알고
십자가 체험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있는 #65378;내가 #65379;
나에게 허락하신 직분을 감당하지 못한 것을 #65378;회개#65379;하여야 합니다.
혹시 우리 끼리끼리만
혹시 공동체끼리만 우리들끼리의 잔치로만 끝내고 있어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 데 있었다는 사실을 #65378;회개#65379;하여야 합니다.
오늘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
#65378;예수를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이를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30절#65379;
#65378;정하신 사람=30절=#65379;곧 예수를 믿어야 한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65378;만인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65379;고 부르짖어 외치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 종교성을 #65378;회개#65379;하여야 합니다.
이 땅의 거룩한 부흥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