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925
참된 예배(신12:1~19)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신 땅에서 우상을 타파하여 멸하고 여호와께서 택하여 계실 곳으로 찿아가 예배와 십일조를 드리고 우리 손으로 수고한 일에 복 주심을 즐거워하며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실 땅에 거주할 때나 우리 주위의 대적을 이기게 하시고 우리에게 안식과 평안을 주실 때 여호와 께서 자기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그곳으로 가서 예배와 십일조와 아름다운 서원물을 드리고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 할 것이며
아무곳에서나 예배를 드리지 말고 여호와께서 택하신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고 거기서 모든 것을 행하며 십일조와 첫 소산을 여호와께서 택하신 그곳에서 레위인과 함께 먹고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 하며 레위인을 져버리지 말라 하십니다 --
‘주님께서 원하시는 곳에서 예배 드리며 주의 일을 수종 드는 레위인을 져버리지 말라 하십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곳에서 예배 드리기 전에 우상을 타파 하라는 말씀을 먼저 하시는데 사신 우상 이단 잡신들도 타파 하지만 내 속의 우상 자식 돈 재물 명예 권세 지름신 등등을 모두 내려놓고 예배 드리라 는 말씀입니다
예배 드릴 때 마치기 전 혹은 준비기도 할 때 나의 우상들을 하나님 전에 내어놓고 다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기도를 드립니다
때 부립니다
예배에 집중 하자 모든 것은 조용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자 라는 말씀을 늘 들으면서도 감사와 회개의 참된 예배는 드리지 않고 하나님께 결재 받는 의식을 드립니다
교회라고 모든 곳에 하나님께서 택하셔서 계실 그곳이 아니고 하나님의 이름을 모였다고 하나님께서 택하여 계실 그곳이 아닌데 먼 곳으로 이동하거나 이사를 해 예배드릴 장소를 찿을 때에도 잘 분별 하여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계신 곳을 찿아야 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인 그 계실 곳을 찿아 나아가서” 라고 하시니까요
주님일에 수종 드시는 목사님 사역자 또 관계되시는 분들을 져 버리지 말라 하십니다
어릴 때 교회에 가면 성도님들이 목사님들을 극진히 대접 하시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어느 선교사님이 목사님 대접 하는것 보고 목사가 되기로 작정 하셨다고 한 것 처럼 목사님께 극진 하였습니다 지금도 그렇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세상이 넓어지고 커 지면서 레위인을 져 버리는 일들이 흔하게 일어나지요 기름부은 종을 잘 섬겨 드리는 것이 좋다는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삼가 네 땅에 거주하는 동안 레위인을 져버리지 말지니라”
늘 즐거워 하며 예배 시간에는 드리는 예배만 드리겠습니다
대구에 있으니 수요 예배는 참석을 하지 못합니다 우리교회에 출석한 후는 수요예배를 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수요 예배를 드릴 곳을 찿아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