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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12:1
가나안 정복이나 정착의 시작은 모세보다 먼저 우르에 사는
아브라함에게“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떠난 약속의
땅 가나안은 그 때도 지금도 이미 임자가 있는 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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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에 근거하는 성도는 가나안 땅이 영적으로 젓과 꿀이 흐르는
땅일 수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우상이 우글우글 거리는 중동입니다.
그러니 우상들과 제단들을 소멸하고 새 방식의 질서를 세워야
했을 것입니다. 삼권분립 국가에서 신명기는 입법 기관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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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데 오늘 모세는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셨으니
1.하나님이 택하신 곳에서 제사하라
2.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하라.
3.레위 인을 챙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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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확립을 위한 기본 규정(1-7)
a.가나안 지침:1
b.가나안 방식:2-3
c.온전한 예배:4-7
충성과 번영의 길(8-16)
a.다른 삶의 양식;8-10
b.지정된 예배 장소:11-14
c.고기 먹는 규정:15-16
제물 규정(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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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자유를 찾아 떠났던 신대륙에는 이미 인디언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65일의 항해 끝에 푸리무스에 도착한 102명의
청도교도들이 그 땅을 개간하고 정착하는 과정에서 약 반수인
44명이 사망하였는데도 인디언에게 사람 수가 적어지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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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으려고 장례식도 제대로 못 치른 때가 많았다고 합니다.
천로역정에서 보여주듯이 신앙의 여정은 가나안의 질서를 뚫고
쟁취해야하기에 전투적인 특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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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조에게 약속하신 대로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신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내가 내 소견에 옳은 대로 살지 않고
은혜의 원리에 따라 참사랑을 하게 하옵소서.
특별히 말씀 사역자가 티칭에 전념할 수 있도록
물질과 사랑을 공급하는 착한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2013.9.25.wed.악동#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