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11:18~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의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을 너희에 손목
에 메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11:27~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11:28~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으리라
11:29~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으로 너를 인도하여 들이실 때에
너는 그리심 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 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
며칠 전 자막뉴스에 계급이 높은 공무원이 상습으로 성인휴게방을 드나들다 발각되어 징계를 받은 뉴스를 봤습니다. 저도 한 때 성인휴게방을 다녔었는데 2평 남짓한 곳에 음란뿐이니 한 번 삐끗 잘못 발 디디면 중독이 될 수 있습니다. 남 들 몰래 악을 행하지만 믿는 저는 하나님은 속일 수가 없기에 회개를 해 보아도 온전한 회개가 안되니 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들공동체에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적용에도 스산한 가을만 오면 유혹을 받습니다. 몇년 전 가을에도 차 문 옆에 있는 성인휴게방 전단지를 보고 은밀한 곳에서 소개하는 자를 만나기로 했지만 금방까지 통화했던 남자연락책이 전화를 안 받기에 주머니를 만지다가 양육 성구암송책이 손에 펴졌는데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 하였노라”(예레미야31:3하) 말씀이었습니다. 작업복차림에 저를 상대방에게 단속반으로 착각하게 하여 주님은 막으셨는데 저에게 무궁한 참사랑을 주심에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집으로 향한 적이 있습니다.
스산한 가을이 돌아올 때에 Autumn Leaves나 가을비 우산속에 노래에 미혹이 되어 주님의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음란으로 향하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을 너희에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계속하여 가르쳐서 그 말씀을 기억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넌 사실은 애굽의 지배를 받는 노예의 입장에서 자유자로 신분이 변화되었다는 사실을 나타내는 것처럼 매 일 반복되는 음란과의 전쟁에서 날마다 큐티하며 여호와의 명령을 들어 죄의 자백을 통해 요단을 건너 여호와께서 주시는 땅에 들어가길 원합니다. 주야로 말씀 묵상함으로 그리심 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 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면 복이 있고 거부하면 저주가 있다고 하시니 세상의 음란과 타협하려는 것을 말씀으로 이기고 이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능력과 상급을 받는 영생의 복을 받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적용: *성구암송집을 가지고 다니며 말씀묵상하여 동반자와 같이 성구암송을 하겠습니다.
*스산한 가을에 아내와 팔짱끼며 저녘 산보를 다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