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27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명령을 들으면
축복이 될 것이요
28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의 하나님여호와의 명 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르면저주를 받으리라
하나님께서 복과 저주를 우리 앞에 두고 선택하라고 합니다
문밖에서 문을 두드리겠다고 하십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주님께서 내 인생에 들어오셔서 함께 먹고
마시며 복된 삶을 살도록 해 주십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듣지 않고 내 인생을 내 뜻대로 살아가려고 한다면
하나님과 관계없는 인생이 된다는 것입니다
인생이 멸망 당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들을 섬기며 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을 살고 난 뒤에 지옥에 가는 이유는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다른 것을 쫓아가는 삶은
오직 멸망 뿐입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라도 끝까지 순종하지 않고 다른 신을 따라 가게 되면
저주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불러주신 가나안 땅은 애굽 땅에서처럼 내가 열심히 해서 살아가는 땅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땅입니다
연초부터 연말까지 하나님의 눈이 항상 살펴 주시고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려 주시므로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게 되며 가축을 위해서
들에 풀이 풍성히 나도록 해 주셔서 먹고 배부른 곳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명령과 말씀을 잘 청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그런 축복이 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아뢰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는 사람에게
축복이 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염려가 다가올 때 마음껏 염려하면서 다른 신을 찿거나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하늘 문을 닫아 버리고 결국 멸망의 길로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녀들의 삶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은혜 가운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법을 가르쳐야 된다고 하십니다
자녀들이 잘 살아가기 위해서 자녀들에게 재산을 물려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심정입니다
그러나 탕자는 재산을 물려 받아 먼 곳에 가서 호화롭게 살다가
결국 거지가 되는 것을 보면
재산을 물려 주는 방법은 자녀들의 삶을 복되게 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면 성령님께서 자녀들의 삶을 인도해 주시게 됩니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길로 인도해 주시게 됩니다
삶에 기쁨과 화평과 평화가 임하게 됩니다
가정이 물댄 동산과 같게 만들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돌보아 주시고 책임져 주시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을 교회로 보내야 합니다
학생부때 까지 신앙생활을 잘 하다가도 청년이 되면 교회를 떠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교회를 떠난 삶은 멸망의 길로 간다고 생각하고 교회를 다니도록 인도해야 합니다
먼저 부모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손목에 매고 미간에 붙여 표시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먼저 부모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난 뒤에 자녀들을 가르쳐야 합니다
문설주와 바깥 문에도 기록하라고 합니다
그리하면 자녀들의 삶에 형통과 장구함이 있게 된다고 합니다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다 너희의 소유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너희를 당할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루 하루 복과 저주의 삶이 내 앞에 놓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순종하고 살아가는 삶이 복된 삶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다른 신을 의지하려고 하면 저주의 삶이 됩니다
무슨일을 만나든지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께 물어보고 순종하며 행해 나가게 되면
복된 삶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