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11:7~ 너희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이 모든 큰 일을 너희의 눈으로 보았느니라
11:8~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 할 것이요 너희가 건너가 차지할 땅에 들어가니 그것을 차지할 것이며
나이트클럽에서 밴드마스타로 일 하면서 항상 술과 살았는데 어느 날 직원이 술취한 저를 택시를 태워서 보냈지만 저는 다시 택시를 돌려 자가용을 운전하며 가다 주유소 기둥을 들이박았는데 소방차가 출동하여 핸들에 낀 저를 톱으로 절단 내어 꺼냈고 곧 바로 차는 폭발하여 저는 이마에 70바늘을 꿰매는 중상을 당했습니다. 또 술을 먹고 자유로를 달리다 중앙분리대를 박살냈으며 올림픽대로에서도 도로 옆 잔디공원으로 곤두박질했는데 죽지는 않았습니다. 알콜중독에 빠진 저를 아내가 교회로 인도하여 주님은 술에 노예에서 출애굽 시켰습니다. 30대에 음악을 그만두며 하루 100집을 돌며 힘든 방문판매를 했지만 우리들공동체에 오게 되어 목자가 되니 광야에 있던 저를 구원하신, 여호와께서 행하신 이 모든 큰 일을 보게 되는 회개의 영을 주심에 찬양을 드립니다.
김포매장이 인테리어를 다 끝내고 오늘 부터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아침 말씀을 묵상하니 휴게소에서 폭리를 취했던 짓거리를 하지 말며, 이익이 되는 고객에게만 아첨하지 말고 너그러움으로 온유함으로 고객을 대하며 출애굽을 기억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마음에 미혹하여 외간여자에게 관심을 갖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하십니다. 오늘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모두 남자분들 이었습니다. 마음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고객들을 섬겼습니다. 의외에 매출도 올렸는데 연약한 저에게 주님이 보내신 고객들이었습니다. 전기공사 마무리로 17만원이 추가로 든다기에 매장구석으로 전원을 빼어 17만원을 아끼는 절제하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돈 아까운 줄 모르고 에로스 사랑만 찾다가 거짓사랑에 빠져 지옥을 살았지만 말씀이 살아있는 우리들공동체에서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여호와가 주신 무궁한 끝없는 참사랑에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길 원합니다.
적용: 같이 일하는 직원과 주위 분들과 고객에게도 목원분들 섬기듯이 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