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신11:1
이 산을 넘으면 저 산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인생이나 봅니다.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달력의 날짜가 맨 밑줄로 성큼
내려온 것을 보니 월말 결재 부담으로 마음이 급해집니다. #65279;
추석 연휴동안 형제들과 예배도 드리고 영화를 보기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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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세끼들을 보지 못해서 어김없이 불우한 이웃이 되었습니다. #65279;
오늘 아침에 하나님께서 피가 나고 알이 박히고 아이고 소리가
나는 광야시대 일기장을 꺼내들고 인생의 목표가 뭔 줄 아냐고
물어오셨습니다. 토끼 같은 두 자식들과 여우같은 각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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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 달-콩 살고 싶다고 숨도 안 쉬고 대답했는데 그 건
네-생각이고 당신은 시도 때도 없이 거룩하게만 살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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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를 체험 했냐, 율법에 순종하라(1-7)
토라 준수의 중요성(8-12)
토라 준수와 배교(13-17)
a.충성의 결과:13-15
b.배교의 결과: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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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장소로 보는 것은 옛날 신학이고 천국은 하나님이
다스리는 통치적 개념이 대세입니다. 지금, 시방, 나와 하나님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큐 티 하는 것은 1차 적으로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겠다는 의지로, 통치가 끊기면 성령이 나를 떠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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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절대로 선(=거룩)을 행할 수가 없습니다.
인생의 목표가 행복이면 광야가 필요 없는데 “거룩“이라서
P-R-I는 광야 생활의 필수과목이 된 것 같습니다.
출애굽 당시 어린아이였거나 태어나지 않았던 세대들이 요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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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도착했습니다. 어리기는 했어도, 그들은 직접 출애굽을
목격하고 경험한 증인들입니다. 모세는 이들에게 마지막으로
그 사건들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홍해의 기적과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사건(민16장)을 언급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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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의 다스림을 받으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거역과 순종은 한 끝 차이입니다.
분명한 것은 날마다 통치가운데에 있으면 착한 백성이 될 것입니다.
“광야에서 너희에게 행하신 일과 이 모든 큰 일 을 목도하였으니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그 직임과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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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초 부터 세말 까지 약속의 땅에 함께 하셨고 이스라엘을 위해
크고 놀라우신 일을 행하신 주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여 율법을 지키면 강하게 세워주시겠다고
하신 것을 잔소리로 듣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2013.9.23.mon.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