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같은 광야의 삶]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또 가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 네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_(개역개정) 신명기 11:1~17절 중 13~15절.
[묵상]
네 삶의 땅에 파종과 추수가 필요한 때마다 알맞은 때에 적당한 비가 내리게 하고,
또 그 땅에서 얻는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이 풍성할 것이며,
들에 풍성한 풀 들을 인해 가축들이 배부를 것이다. (14,15절)
모세가 가나안 입성을 앞두고 불순종을 일삼는 개차반 같은 그의 백성들에게 호소하는 내용이 3500년을 건너뛰어 오늘 나에게도 울린다.
-이른 비, 늦은 비의 축복!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음!
-들에 무성한 풀, 충만한 포만감!
모든 인생이 원하는 로망이다.
이것을 향유할 수 있는 조건이 13절에 제시된다.
-하나님의 명령을 잘 지키고/
-하나님을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는 자/
조건은 하나님 사랑(영적)이고, 결과는 영과 육의 풍성함인 것이다.
그렇게 하나님이 명하신 말씀을 지키면,
강성해 질 것이요.
건너가 땅을 차지할 것이요.
약속한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할 것이다. (8,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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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한 자가 득세하고 믿음을 지켜 가는 것이 갈 수록 힘든 현실.
눈에 보이는 현실은 비록 헷갈리기에 충분하지만,
보이는 것은 아직 온통 광야 뿐이며 가나안은 아득하지만,
눈 앞에 보이는 금송아지가 돌판보다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종의 확신과 믿음의 정절을 지켜가는 삶.
그래서 마음에 가나안을 미리 경험해 가는 삶.
그렇게 그리스도인은 광야에서도 가나안의 삶의 태도를 갖고 가나안의 삶을 누리는 자라고 말씀해 주신다.
가나안 같은 광야의 삶을 잘 연습함으로 훗날 광야 같은 가나안의 삶 되지 않도록!! 힘내자.
[기도]
주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에 더욱 열심케 하소서.
그리하여 광야의 삶에 가나안의 풍성을 연습하고 누리게 하소서.
이른 비와 늦은 비의 은혜가 제 삶의 땅을 적절하게 적시게 하소서.
[오늘-하루]
*오늘도 광야에서 맞는 이른 비의 축복!
*그로 얻게될 풍성한 생명, 추수의 기쁨이 풍성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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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f you faithfully obey the commands I am giving you today--to love the LORD your God and to serve him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then I will send rain on your land in its season, both autumn and spring rains, so that you may gather in your grain, new wine and oil. I will provide grass in the fields for your cattle, and you will eat and be satisfied. “如果#20320;#20204;留心#21548;我今日吩咐#20320;#20204;的#35819;命,#29233;耶和#21326;#20320;#20204;的 神,一心一意事奉他, 他必按#26102;降雨在#20320;#20204;的地上,就是降秋雨和春雨,使#20320;#20204;可以#20016;收五谷、新酒和新油。他也必使田野#20026;#20320;的牲畜#38271;出#38738;草#26469;,#20320;也可以吃得#39281;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