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923
인도하시는 하나님(신11:1~17)
이스라엘을 도우셔서 인도하신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았으니 여호와를 사랑하여 주신 책무와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잘 지키면
여호와께서 주시기로 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장구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의 명령을 청종하고 여호와께 뜻을 다하여 섬기면 이른비와 늦은비를 주시겠다 하시고 마음이 미혹하여 다른 신을 섬기면 아름다운 땅에서 멸망 할까 하노라 하십니다 --
‘만사형통 입니다’
명령을 청종하고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과 뜻을 다하여 섬기면 이른비 늦은비를 주시는데
이른 비는 씨를 뿌리고 나서 기다리는 비 이며 이른 비가 내려줘야 작은 씨들이 빗물을 마시고 잘 자라게 되고 늦은 비는 추수하기 전 곡식이 영글게 내리는 비입니다 풍년 입니다 삼십배 육십배 백배를 넘는 복이 있습니다
‘멸 하십니다’
마음이 미혹하여 다른 신을 섬기고 절하면요 훅 가는 것 입니다
항상 간단한 문제 인데 왜 잘 안될까요
함께 하시고 복 주시고 인도하심은 열 세절이고 벌주심은 한절 입니다
그런데도 늘 벌에 당첨 입니다
자기가 옳다고 덤비는 데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남을 죽이려면 유언비어 몇개면 됩니다
거짓을 퍼트리면서도 그것이 정말인 것 같이 자신도 착각 하는 것은 무서운 사단의 놀음 입니다
자신이 자신에게 미혹을 당하는 것 이지요 그것이 자기 합리화 입니다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도우심이 큰데 진노를 더 좋아 합니다
그것이 불쌍한 인생입니다
그것도 모르면 더 불쌍한 인생 입니다
준공 받을 건물에 부실이 많이 보이는데 준공 후 보수 하겠습니다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