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921
믿음의 도(유1:17~25)
마지막 때 경건치 못하고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있는데 육에 속한 자들이고 성령이 없는자라 하시고
지극히 거룩한 믿음위에 자신을 세우고 성령으로 기도하며 영생에 이르도록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며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고 어떤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고 육체로 더럽힌 옷 까지도 미워하되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며 하나님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 위엄 권력 권세가영원 점부터 영원토록 있으라 하십니다 --
우리들 교회에서 기도 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늘 기도하던 습관대로 기도하면 거리낌 없이 할 수 있는데 우리들 교회에서 드리는 기도는 말씀에 입각한 죄의 고백과 죄에서 건져진 감사의 기도가 늘 중심에 있어서 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말로 하나님께 영광 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라고하며 드린 기도는 하나님께 립 서비스한 것처럼 느껴 지기도 하는데 우리들 교회에 처음와서는 듣던 기도는 참 어색하기도 했지만 점점 그 어색하던 기도가 진심이 들어있는 감사의 기도요 회개의 기도임을 깨닫게 되었고 그것이 진실로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기도라 생각합니다
아직도 나는 우리들교회 기도 방법에 익숙치 않아 목장 예배드릴 때 어색하게 기도를 드리고 있지만 점점 립 서비스가 아닌 내 중심에서 우러나는 회개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됨을 감사히 생각 합니다
성령으로 드리는 기도를 드려야 되는데 듣는 청중을 생각하며 미사여구를 넣어 드리는 기도는 금대접의 향기가 아닐 것 입니다
찬양 드립니다 감사 드립니다 의 틀에 밖힌 기도가 아닌 회개와 감사의 기도 그 기도가 성령으로 기도하는 것 이라 믿습니다 회개 시키심에 순종하여 나의 변화됨에 감사 드림이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는 기도 일 것 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한 도 이다 라고 생각 합니다
어설픈 시를 읊는것이 아니고 회개가 중심이 되고 나를 변화 시키심에 감사 드리는 기도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