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한 대로 응답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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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0.19
기도한 대로 응답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행>17;1~15
예전...왕초보 시절(예수 믿기 시작한지 2개월쯤 되었을 때)
그 때는 실업자요 룸펜이었었는데...
어느 간증 집회에를 참석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날...간증한 분은 어느 교회 집사님이라 했는데...
이 분이 사업체를 만들어 놓고
새벽마다 부르짖어 기도하는 내용 중 하나가
십일조 1000만원이었다고...
그래서 그 기도제목으로 간구하며
사업보다는
시간의 십일조를 먼저 하나님께 드리고
예배 중심의 삶으로 말씀 붙잡고 기도했었다고...
자신이 그리스도의 편지요
돌아다니는 전도지로
어느 곳에 있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자신이 만난 예수님을 증거하고 소문내며 다녔다고...
예수님!
이 분이 곧 그리스도임을 증거하고 다녔다고 고백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1000만원이 넘는 십일조를 드리게 된 것으로
응답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완전 초보신자인 저에게는 이 간증이 아주 강한 도전이었습니다.
신명기 8장 17절 이하 말씀에도
너에게 재물 얻을 능을 허락하셨다고
다만 지금 허락지 아니하시는 것은
네가 네 힘과 네 능으로 그리된 것으로 알고 교만할까보아...
지금은 여호와를 경외하라고
#65378;마침내#65379;의 때가 되면 허락하시겠다고 언약하신 말씀을 읽을 때였는지라...
강한 도전의식을 가지고 기도하기 시작했고
또 이렇게 기도했었습니다.
하나님!...저는 신앙에 초짜요..믿음도 연약하고요...
무엇을 어찌 구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다만 저 지금 놀고 있는데...
하나님! 저에게 일자리를 허락하시고 십일조로 100만원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런데 그 때...
응답은 그 다음날 이루어진 것으로 기억합니다.
학원이 망한 후에..그리고 모든 강의를 쉬고 있었던 때라
분당의 학부형들과 학생들과도 연락이 닿지 않았던 때였는데...
그 때 어느 학부형이 수소문 끝에 나에게 연락을 해 왔습니다.
자기 딸이 다시 입시를 준비 하려하는데
도와 달라고...아이가 선생님만 찾는다고...^o^
그래서 그 아이를 맡아 가르치게 되었고
제가 분당에 오가고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금방 10명의 과외 생이 생겼으며
이렇게 100만원 십일조를 훨씬 넘는 응답을 받았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 때부터...
아..! 말씀 붙잡고 성령의 인도 따라 기도하며
기도했으면 기도한대로 살고
qt했으면 qt한대로 살면서
예배 중심의 삶을 살다보면 마침내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 주신다는
기도의 비밀을
기도가 마스터키임을 깨달았었습니다.
그 이후부터
제가 붙잡은 말씀대로 기도했고
허락하신 언약의 말씀대로 그 말씀 붙잡고 기도했었습니다.
그 중에 가장 강하게 붙잡은 말씀이...
네가 믿음대로 구한 것은 이미 받은 줄로 알라 하셨으며
비록 더딜지라도 속히 이룰 것이니 너는 기다리라 하신 말씀과
믿음 안에서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하시는 말씀과
너는 내게 부르짖어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응답할 것이요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것을 너에게 보여주시겠다는 말씀으로
기도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도 많은 응답의 역사가 있었지만
이곳에 와서 기도한 모든 기도가 기도한 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현실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을 실상으로 놓고
보지 못하는 것들을 증거 하는 것이라 하셨는데
오늘 응답의 역사를 앞에 놓고
#65378;예수가 그리스도#65379;이심을 증거 합니다.
그리고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그리고 찬미와 송축을 드립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