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918
무익한 자가 유익한 자로(몬1:1~16)
주를 위해 갇힌 베드로가 동역자 빌레몬 압비아 아킵보와 교회에 안부 편지를 하고
저들을 위하여 기도시간 마다 도고기도 드리며
무익한 종 오네시모가 유익한 종이 되어 있으니 빌레몬이 용납하여 줄 것을 부탁하고 결정을 빌레몬에게 맏기며 사랑받는 형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
집 안에서 필요 없을 것 같던 물건도 필요해서 쓰려고 하면 #52287;기가 어렵습니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아야 하고 잘못이 있어도 돌이키면 모두가 주님 앞에서 유익한 종이 될 수 있슴을 바울이 말씀 해주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가 의인 이라고 세상에서나 교회 안에서 머리를 뻣뻣히 세우겠습니까
내가 조금 더 스팩이 좋다고 상대가 죄가 더 많다고 판단을 많이 하지요 남에게 손가락질을 하는 것인데 손가락질을 하면 상대 에게는 한 손가락을 겨누고 있지만 세개의 손가락은 자신을 겨누게 되고 제일 큰 엄지 손가락은 하나님을 겨누고 있습니다
상대를 배려 하는 손은 손가락을 가지런히 펴고 다섯 손가락 또 다섯 손가락을 한 손가락도 이탈하지 않게 딱 붙히고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게 하고 공손히 내어 밀어 상대에게 정중히 대합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손가락질을 하지 않습니다
겸손하지 않음은 하나님께 삿대질을 하는 것인데 내가 대왕 입니다
세상에서는 당연히 그랬지만 교회 안에서도 지적질 고집 안하무인 이었습니다
우물안에 개구리 였습니다 서울에 와보니 내 스팩이 허무하고 우리들 교회에 오니까 내 믿음은 둘째 치더라도 나 스스로가 무익한 종임을 금방 알게 되었습니다
믿음이 있으면 거룩함이 보여야 하는데 믿음도 없으면서 있는 척 하려니 경거망동 하게 되지요
죄인중의 쫄병인 내가 의인 인줄 알았습니다
골목대장 처럼 살아온 인생 배려하지 못하고 살아온 인생 나로 인해 마음 아팠을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 입니다 하나님께 손가락질 한 것 회개 합니다
오늘 우리 큰 딸과 아들녀석 우리들 교회에 등록을 하기로 했습니다 22일날
할렐루야!! 운전 기사로 유익한 종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