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이 말이 미쁘도다 원하건대 너는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9.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피하라
이것은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이단들의 특징은 어리석은 변론을 하려고 하고 율법에 대한 이야기와
분쟁을 일으키려고하는 특징들이 있습니다
지옥이 없다라고 하면서 어리석은 변론을 만들어 내며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다라는 이상한 족보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율법을 쫒아서 수혈을 하면 안 된다라고 하면서
사람을 죽도록 하는 일들을 서슴치 않고 행해 나가고 있으며
몰몬교도들은 일부 다처제를 만들어서 즐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사람들과는 인사도 하지 말고 집에도 들이지 말아라(요이-11) 고
사도 요한은 말씀하고 있지만 사도 바울은 좀 관대하게 말합니다
한두 번 훈계를 해주고 멀리하라고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10절)
교회 안에서도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멀리하여야 할 것인데 그런 쓸데없는 토론과 분쟁을 하므로
교회가 문제가 생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멀리 해야 할 것과 가까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묵상해 보게 됩니다
멀리해야 할 것은 가까이 하고 가까이 해야 할 것은 멀리하면서
살아 갈 때가 많습니다
성경말씀과 기도를 가까이 하여야 할 것인데 드라마를 더 가까이 하며
새벽기도와 예배를 가까이 하여야 할 것인데 세상친구를 더 가까이 하며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은 멀리해야 할 것인데 가까이 할 때가 있읍니다
즉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은 멀리하고 사단이 좋아하는 것을 가까이
하려고 하는 경향이 더 강한 경우가 있습니다
몸에 좋은 음식은 멀리하고 몸에 좋치 않는 음식은 더 좋아하고
가까이 하므로 성인병으로 고생하게 됩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참으로 유익한 것인줄 알면서도 고난의 길은 멀리하고
편하고 좋고 따뜻한 것만 추구하는 넓은 길로만 다니기를 좋아하고 있는
저의 마음을 보게 됩니다
성도간에 가난하고 불쌍하고 병든 사람에게 가까이 하고
믿지 않는 자를 전도하는 일에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는 생각은 하면서도
병든 분에게 심방을 간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러한 일들은 하루 하루 미루면서 멀리하고
내가 원하고 좋아하고 생각나는 것은 지금 당장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 어떻게 해야 합니까 ? 라는 탄식이 나옵니다
교회가 성경 말씀은 멀리하고
장로의 유전을 중요시하고 교회법을 예수님의 사랑의 법 위에 올려놓고 지엽적인 문제로
말미암아 다투고 싸우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임을 알게 됩니다
그러한 일들은 멀리 하라고 하십니다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한 것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려야 할 것인데
악한 것을 가까이 하고 좋은 것을 멀리하는 삶에는
곤고와 환난과 다툼과 눈물과 우울함만 있게 될 것입니다
나의 삶에 기쁨이 없고 하나님과 거리감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을 멀리하고 사단과 가까이 하므로 무익한 삶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 입니다
무익한 것은 멀리하고 유익한 것은 가까이 하는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므로
하나님 앞과 사람들 앞에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