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생크 탈출/ 행16:19~40 예수 믿는 사람들이 점 보러 오면 점쟁이가 다 알고 화를 낸다는 것을
말로만 들은 적이 있는데 바울이 기도하는 곳에 갔다가 귀신들린 여자 점쟁이를 만났을 때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 이라고 소리 지르는 것을 보니 그 말이 정말인것 같습니다.
여자 점쟁이가 귀신의 속박에서 풀려나자 그의 주인이 돈벌이 때문에
바울과 실리를 고발했고 연행되는 과정가운데 구타를 당하고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감옥은 인권의 사각지대중 하나입니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란 말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의문사의 진실을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터키의 가옥이나 당시 로마 감옥의 구조는 이층으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쇼생크 탈출 에 나오는 것처럼
죄수는 외부 감옥에 먼저 갇혔다가 재판이 끝난 후 내부 감옥으로 옮겨지기도 하며
중요한 죄수는 내부 감옥에 바로 넣기도 합니다.소위 말하는 독방입니다.
보통 감옥은 창이 있어서 신선한 공기나 빛을 어느 정도 받게 되지만
독방은 출입문 외에 아무런 틈이 없어서 문이 닫히면 새로운 공기를 전혀 받을 수 없는데
바울과 실라가 발에 착고를 채운채로 바로 이 깊은 내부 감옥에 던져졌습니다.
제가 알기로 믿음은 자기부정입니다.
그리고 자기부정만 되면 어떤 식으로든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바울과 실라의 육신은 소 돼지처럼 낮아졌습니다.
내안에 주님을 모시기 위해서 말입니다.
예수 우리 왕이여,
이곳에 오소서 보좌로 주여 임 하사 찬양을 받아주소서
주님을 찬양하오니 주님을 경배하오니
당근, 옥문이 열려야 하는 것 아닙니까,
빌립보 감옥의 칠흑같이 어두운 옥문을 여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힘들고 답답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이 있음을 믿고 찬양하겠습니다.
모든 환경의 문을 열어 구원의 빛을 비추시는 주님.
바라기는 북한 동포들이 빛을 보게 하시고
이 땅에서 자행되고 있는 모든 불법과 악행이 이 빛으로 새창조 되게 하옵소서.
2007.10.18/헤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