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의 비밀]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득을 탐하지 아니하며_(개역개정) 디도서 1:1~9중 7절
[묵상]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디모데전서를 기록한 후 다시 디도에게 디도서를 기록한 때가 A.D 66년 초이이다.
당시 로마 대화재 사건으로 네로의 핍박이 거세어 지는 상황이었으므로 사랑하는 제자를 다시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한 자 한 자 눌러 쓴 편지이다.
결국 그는 67년 붙잡혀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하신다.
먼저 장로(감독)의 조건에 대해 권면한 것을 살펴 보면~
1. 하나님의 청지기로 책망할 것이 없고
2. 한 아내의 남편
3. 방탕하다는 비난을 받거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
4.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5.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6.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7. 구타하지 아니하며
8. 더러운 이득을 탐하지 아니하며
9. 나그네를 대접하며
10. 선행을 좋아하며
11. 신중하며
12. 의로우며
13. 거룩하며
14. 절제하며
15. 신실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디모데전서에도 15가지 자격을 기술하고 있는데.
같은 사람이 썼으니 거의 대동소이하다.
디모데 전서에 있는
교만해질 염려가 있기 때문에 새로 입교한 자가 아닐 것,
교회 밖에 있는 자들에게도 칭찬을 받는 자일 것,
정도가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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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요건 중 4, 5번의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가 눈에 들어 온다.
어찌 장로(감독)의 조건에만 국한된 필요이랴.
절제한다고 하는데도 내 안에 얼마나 많은 똥고집과 분냄이 있는가!
내 생각을 관철시키려는 고집스러운 마음, 뜻 대로 안될 때의 분냄.
이것이 다름 아닌 '스트레스'를 야기한다.
대부분 스트레스는 외부에서 가해지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실은 이렇게 자신의 내부에서 생성되는 비율이 큰 것이다.
제풀에 희떡 넘어가는 것이다.
이 스트레스가 무서운 것은 신체의 면역기능을 떨어뜨려 신체의 가장 약한 부위를 치게 된다는 것이다.
가히 만병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다.
계속 되는 장 트러블!
십중팔구 스트레스가 기저 원인인 듯 한데 이것저것 좋다는 약 먹고, 운동하고 하기 전에 먼저 장을 틀어 쥐고 있는 고집과 분냄의 숙변을 배설시켜야 겠다.
스트레스에 대한 가장 강력한 면역력은
'고집'과 '분냄'의 대척점에 있는 '순종'과 '사랑'이고
이를 통해 분비되는 '감사'와 '행복'이 신체의 면역력을 높여서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갈 것이다.
오늘 분명 고집과 분냄을 버려야 할 일이 있는데... 주님! 지혜를 주소서.
[기도]
주님! 제 안의 고집과 분냄을 은혜를 통해 순종과 사랑으로 녹이게 하소서.
스트레스는 외부의 침입보다 제 자신이 일으키는 것이니 잘 컨트롤하여 신체의 건강을 유지하길 원합니다.
감사와 행복으로 영.육이 건강한 삶을 살게 하소서.
[오늘-하루]
*오늘도 순종과 사랑으로 스트레스LESS!
*감사와 사랑으로 아드레날린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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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an overseer is entrusted with God's work, he must be blameless--not overbearing, not quick-tempered, not given to drunkenness, not violent, not pursuing dishonest gain.
因#20026;#30417;督是 神的管家,所以必#39035;无可指摘、不任性、不#38543;便#21160;怒、不好酒、不打人、不#36138;不#20041;之#36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