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912
너 하나님의 사람아(딤전6:11~21)
하나님의 사람들은 돈을 사랑하는 것을 피하고의와 경건 믿음 사랑 인내 온유를 따라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영생을 취하며 예수님 재림 하실 때 까지 이 명령을 지키며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 나타나 보이실 때 어떤 이는 보지 못하고 볼 수도 없는 분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 지어다 하시고
부자들은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을 탐내지 말며 오직 우리에게 후하게 주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모든 것을 두고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하고 나누어주며 너그러운 자가 되라 하시며
망령되고 헛된 말과 거짓 지식의 반론을 피해 디모데에게 부탁 한 것을 지키라 하십니다 --
하루 한끼 아침 금식 이라도 오래 하고 자주하면 음식을 탐하는 습성이 생깁니다 먹을 때는 많이 먹게 되고 먹고 싶은 충동이 자주 일어납니다 그 충동을 잘 조절 하여야 하는데 쉽지는 않았습니다 몇 일씩 한번에 금식 할 때는 음식에 대한 욕구가 많지는 않았는데 하루 한끼 금식을 오래하면 탐식증이 생기곤 했습니다
재물은 생기면 생길수록 만족 보다는 두려움이 커지고 더 모아야 된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재물이 좀 모여 좋으니까 그 재물을 지키기 위해 더 많은 재물을 모아야 한다는 마음이 생기고 잃어버리면 어쩌지 라는 불안한 마음에 재물을 더 쫓아가는 것 같습니다 제 경험 입니다
금식으로 탐식이 생기듯 물질의 욕심도 불안함에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 모두가 모든 것을 후히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함으로 생기는 병 입니다
돈을 사랑하지 말고 믿음의 선한 사움을 하여 영생을 취하라 하시는데 오늘 저의 마음과 현실에서 돈으로 인하여 선과 악이 싸웠고 선이 승리하여 빈손으로 집에 왔으나 예전같이 불안 하거나 초조함이 없고 오히려 평강은 더 있었는데 집에 들어오기 직전 선이 이김으로 해서 악은 더 곤경에 처한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믿던(사랑만 해주고 믿지 말아야 될) 직원이 회사일을 가로채어 나가서 하던 일이 곤경에 처해 내가 마무리 하기로 한 일이 얼마 전 있었는데 그 일로 인한 이익금의 문제로 내 마음은 많은 갈등을 겪었으나 일만 마무리 하자 돈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맡기자 라고 생각 하고 어제 기성금중 #52287;아와도 될 돈을 욕심내지 않고 그냥 왔는데 지금까지의 기성금과 세금계산서 계산서의 문제로 그 직원이 곤란을 당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집에 들어 오던 중 들었습니다
일도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로 하려고 직원이 이런저런 변명을 할 때 사랑으로 덮어주고 인내 하던 것 계속 인내 하고 온유한 마음으로 대하니 하나님께서 내 마음은 아파도 이렇게 직원을 대하는 모습에 내가 범법자가 되지 않게 하시도록 도와 주시는구나 감동을 받았습니다
욕심대로 다 되면 모두가 부자되고 권력도 잡고 위세를 떨 수 있겠지만 다 그러지 못함은 내가 먼저 내가 아니고 바울이 원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사람이 먼저 되면 욕심도 없어져 형통과 평강을 누릴 수 있겠다 싶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려고 양육교사 훈련을 받는데 교묘한 방법으로 과제물을 하지 못하도록 막는 사단의 세력이 있습니다
사단은 선을 좋아 하지 않지요 여러 방해가 있지만 그 중에 하나는 사단이 나를 자꾸 잠 오게 합니다 시도 때도 없이요 지독히도 잠을 자지 못하는 나에게 잠이 와서 낮에도 운전을 하지 못할 지경으로 심하게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있으시기를 구합니다
오늘도 정직하지 않은 물질을 탐하는 일은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