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키우나 안 키우나 돈에 대한 탐심은 끝이 없습니다. 그 돈으로 재물을 끊임없이 모으려고 합니다. 아무리 경건하리 할지라도 그 바탕에 내 이익을 도모하기 위함이 내재되어 있고 자족하는 마음이 없으니 이익이 될리 없습니다. 공수래 공수거인데 아직도 내려 놓지 못하는 저의 악을 봅니다 복권이라도 당첨되면 좋으련만 자꾸 그런 생각만 드네요 회개합니다. 십일조도 오늘찔려 겨우 했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리라 믿지만, 카드값도 걱정이 되는 게 사실입니다. 가정의 소비패턴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절제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