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절 :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마에게 하듯 하라.
남자는 구조상 짐승이라고 합니다.
저도 짐승의 한 사람으로 지난 날과 현재의 삶을 돌아봅니다. 남자는 눈으로 보이는 것에 정욕적인 생각을 합니다. 아마 남자분들은 누구도 부정하긴 어려울겁니다.
이거 부정하시면 병원을 가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지난 날에는 거리에서 예쁜 여자를 보면 정욕적 생각을 하고 옆에 남자가 있으면 저 치는 돈이
많은가보다! 하며 시기하였고 그것을 드러내지 않고 속으로 생각하고 신사인 척 했습니다.
그리고 남들 다 나 같을텐데...하고 합리화하며 저에게 면죄부를 줬습니다.
이게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술 자리입니다.
저도 술을 좋아했기에 술자리에 어떤 여자가 끼면 평소 별 관심없던 여자도 예뻐보입니다.
지금은 술을 끊어서 그런 자리를 안 가지만 남자는 맨 정신도 조심해야하니 남자는 사는 게
참 힘듭니다.
지금 다른 것은 목사님 말씀 중 술을 먹지 않으려면 술자리를 가지 말아야 한다는 원리에 입각하여 여자를 보면 의식적으로 눈을 돌리거나 다른 생각을 하려고 합니다.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죄를 이길 수 없다고 하니 피하는 것이 상책인 것 같습니다.
이건 남자들이 평생 싸워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용.
습관적으로 시선을 다른 곳에 두도록 노력하고 죄가 있을 곳은 가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