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근육]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_(개역개정) 디모데전서 4:1-10중 7,8절
[묵상]
어쩌면 신앙생활의 Action은 '버리고', '연단하라'(7절)는 이 두 단어가 포인트이지 않을까?
'말씀'과 '기도'로 걸러서 기준에 맞지 않은 것은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자신을 '연단'하여서,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 즉 '거룩'에 이르도록 끊임없이 자라는 것이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라.'(5절)
버려야 할 것을 보니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라 하는데 단군신화, 그리스 신화 같은 것 들 만 말함은 아닐테고...
다른 버젼을 보니,
'하나님의 진리와는 다른 어리석은 이야기'(쉬운성경)
'하나님을 모독하는 무가치한 신화'(현대인의 성경)
즉,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모든 메시지들이 이에 해당되겠다.
바야흐로 이 메시지들이 흘러 넘친다.
대놓고 부인하는 사탄 숭배자들 외에 교묘하게 비꼬는 이단, 사이비를 비롯해 기본적으로 대중매체의 모든 메시지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네가 네 인생의 왕이다'라고 말한다.
오랜 역사를 거쳐 그렇게 세상의 시스템이 확고하게 정착되어 왔기에 누구나 예외일 것 없이 그렇게 깊이 젖어 있다.
이것에서 돌이키고 패러다임을 바꾸고 세상을 바로 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문제인지...
성령님이 아니고는 할 수 없는 일이다.
주님! 버리고 주님으로 채워서 바로 보게 하소서!
그렇게 하나님 반대편에 서 있는 것을 분별하여 철저히 비워 버린 후,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고 주문하고 있다. (7절)
육체의 연단도 유익이 있지만 경건은 범사에 유익할 뿐만 아니라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는 것이다. (8절)
육신을 위해서는 좋은 음식으로, 영양제로 챙겨 먹고, 운동에 신경쓰면서...
참 나 인, 나의 영을 위해서는 어떤 연단을 하고 있는가?
주일예배와 한 번 듣는 말씀으로 가까스로 면피하고 있다면 내 영은 피골상접한 모양일 것이다.
육의 양식을 매일 삼시세때 챙겨 먹듯이 성도라 불리우는 사람은 영의 양식을 스스로 섭취하며 말씀과 기도로 거룩여 짐을 입는 것이 꼭 필요하리라.
매일의 말씀묵상이 풍성한 영의 양식이 되어 금생과 내생의 튼실한 유익이 되길...
살아 계신 하나님만이 나의 참 소망이 되길..... (10절)
[기도]
주님! 망령되고 허탄한 것들을 분별하게 하시고 힘써 버리게 하소서.
그리고 말씀과 기도로 연단하고 채워서 경건에 이르도록 도우소서.
육신의 연약함을 도우소서.
[오늘-하루]
*오늘도 빡센 훈련, 연단, 양육, 수고의 하루!
*아름답게 세워지는 영의 근육, 불끈 불끈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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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nothing to do with godless myths and old wives' tales; rather, train yourself to be godly. For physical training is of some value, but godliness has value for all things, holding promise for both the present life and the life to come. #24635;要#24323;#32477;世俗以及老#22919;的无稽之#35848;;要操#32451;自己#36798;到敬虔的地步。因#20026;操#32451;身#20307;,益#22788;#36824;少;唯#29420;操#32451;敬虔,凡事有益,享有今生和#26469;世的#24212;#35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