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자에게는 .....십자가의 공효를 누림
작성자명 [하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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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0.13
히 2:14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마귀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벅았다
우리 정욕도 십자가에 못박았다.
믿는 자에게는 이미 저주받은 마귀는 전멸되었다.!!
마귀 이기는 방법 !!!
생각을 바꾸어 ~!!
십자가는 예수님과 함께 내가 죽는 곳.
왜 문제가 발생? ~안 죽으려고 하니..
꽝하고 어려울 때, 그때 죽으면 될텐데~왜 오래 고통당하나..?
이 옛 사람은 저주의 사람
정말 어려울 때 죽어버리자.
이 옛사람 육이 죽은 것을 내 영이 인식 시켜줘야.
그렇지 않으면 이 육이 벌떡벌떡 올라와..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공중권세 잡은 악의 영과 땅에 있는 뱀 사단과 싸워 이겨놨기에...
우리 속에있는 사단과의 싸움에서 (만)승리하면 될줄..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싸워야 할 것-육체와 싸워야
우리 속에있는 이 ,미워하게 하고 화나게하고 다투게 하는 이것-옛사람,자아, 육이라고
일컬어지는 , 형제를 참소하는 자 (계 12;10)-사단 ,뱀.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롬 7:18)
-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같이
아니하여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 함이로라(고전9;26-27)
사단하고 붙어 그러지말고 위로 휙 날아버려야 ..!
위로난다 ~믿음.
우리를 주관하는 것은 조상적부터 내려오는 피 다
여기를 완전 뛰어넘어 하나님의 은혜로 , 말씀의 권세로 이겨라
무시받으면 그 사단이 내 속에 있다
무시받는 것은 사단 ,
-마치 가난하다고 멸시할 때 있는 자는 무시로 안 받는 것같이-
사단,자신을 죽이는 작업해야.
나를 섭섭하게 하고, 나를 조롱하고, ,,무시한다....!
.이런 식으로 내가 나를 너무 감싸고 있다
내 육체를 찢는 아픔에 들어가야..
마귀는 죽었다. 이것만 잘 정리하면
그 때 그 때 마귀는 죽어..!
진리는 환난을 통해서 복이 온다...!!!
큐티나눔에 올리려니 적합한 공간이 아닌 것같아 저어했지만,
내가 마음으로 힘들 때 위로와 힘이 되어준 큐티나눔에 올리며 ....죄송한 마음입니다.
목사님의 말씀과 성령사역으로 인한 교회성장이 교회의 좋은 모델이 되고있다고 생각하며
우리들교회의 부흥발전을 멀리서나마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