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904
구원을 위한 가르침(딤전2:8~15)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바라며 여자들은 소박과 정절로 단장하고 사치하지 말기를 바라고
오직 선행을 행함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며
여자는 순종함으로 배우고 남자를 가르치며 주관하지 말고 이는 아담이 먼저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라 하십니다 --
“겸손”과 “선행”과 “자숙”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가 겸손하기는 합니다 겉 모습만요
선행을 하기도 합니다 믿는자 앞에서만요
자숙도 하지요 내가 작아 보일 때만요
분노와 다툼없이 기도 하려면 겸손하지 않고는 할 수 없습니다
선행을 어느 안전 이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자숙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나로 인해 타인이 벌을 받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내가 하는 겸손과 선행과 자숙을 가만히 보니 능동적이 아니고 피동적 입니다
구원을 위한 배움으로 전심으로 하고있지 않고 명제들이 있습니다
아직 십자가가 저 멀리 까마득히 보이고 있슴입니다
아 어느 세월에 참 좋은 나의 친구 예수 라고 할 수 있을지...
오늘 말씀이 범수야 너는 멀었다 분발하라 입니다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는다 하시는데 아픈 고통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가족들에 대한 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