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한 것]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소박함과 정절로써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_(개역개정) 디모데전서 2:8-15중, 8~9절.
[묵상]
남여차이.
-여행길에 곤란을 당할 때 남자는 지갑을 들여다 보고, 여자는 거울을 들여다 본다.
-남자는 우연히 거울 앞을 지나치며 자신의 모습을 보지만, 여자는 반사되는 모든 물건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본다.
-여자는 17세에 이미 다 성장하지만, 남자는 37세에도 오락과 만화에 빠져 허우적 댄다.
-남자는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 논쟁거리부터 찾지만, 여자는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 공감대부터 찾는다.
-여자가 매일 화분에 물을 주고 햇빛을 쬐어주면 예쁜 꽃이 피지만, 남자가 매일 화분에 물을 주고 햇빛을 쬐어주면 다 죽는다.
왜 그런지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해 재밌는 비교 들이 많지만 오늘 본문도 남녀 차이에 대한 지적이 날카롭다.
대체로 남자들이 모이면 분노와 다툼이 벌어지고, (특히 장성한 형제)(8절)
여자들은 대부분 외모와 치장이 중요한 이슈다.(9절)
그래서 세상의 모든 마케팅은 내모內貌보다 외모에 초점되어 있다.
남자들에겐 그 알량한 가오를 세워주고,
여자들에겐 거짓말하는 거울을 파는 방향인 것이다.
분노와 다툼은 결국 남은 잘못됐고, 나만 옳다는 교만에 기인함이요.
외모와 치장은 결국 자족하지 못하고 비교하는 죄의 기원에 연줄이 닿는다.
결국 이는 불신앙의 소치요. 대소 죄악의 산실인 것이다.
성경은;
남자들이여, 분노와 다툼대신 기도하기를 힘쓰라.
여자들이여, 외모와 치장대신 선행하기를 힘쓰라. 고 말한다. (8,9절)
기도가 나약하고 부족한 행위가 아니라 강하고 충만한 행위인 것은 자신의 연약함을 알고 절대자를 의뢰하는 것이 진정 강함인 것과 같은 이치다.
보이기 위한 치장에 너무 많은 시간과 물질을 소비하지 않아도 단정하고 소박한 옷과 예쁜 마음씨, 아름다운 말과 선한 행동으로 아름다움이 더욱 빛을 발하는 것이다.
기도에 힘쓰며 아름다운 마음으로 단장함은 남자, 여자를 편 갈라 서로 나눠 지켜야 할 항목이 아니라 성도된 모든 남.녀가 동일하게 힘써 지켜야 할 항목일 것이다.
곧,
-기도.
-단정한 태도와 복장.
-조용하고 분별력 있는 행동.
-선행과 친절.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10절)
[기도]
주님! 분노와 다툼을 일으키는 자가 아니라 화해시키는 기도자가 되게 하소서.
외모보다 내모를 가꾸기에 힘쓰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땅한 모습을 갖게 하소서.
[오늘-하루]
*오늘도 단정한 外貌, 정결한 內貌!
*외유내강, 거룩한 이름.. 聖徒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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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men everywhere to lift up holy hands in prayer, without anger or disputing. I also want women to dress modestly, with decency and propriety, not with braided hair or gold or pearls or expensive clothes, but with good deeds, appropriate for women who profess to worship God. 敬畏 神的女人因此,我愿意男人#27809;有忿怒,#27809;有#20105;#35770;,#20030;起#22307;#27905;的手#38543;#22788;#31095;告。照#26679;,我也愿意女人以端正、#23092;淑、自律#20026;#35013;#39280;;不要以#39688;#21457;、金#39280;、珠#23453;,或名#36149;衣裳#20026;#35013;#39280;,却要以善行作#35013;#39280;,#36825;才配#31216;#20026;敬畏 神的女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