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전2;1-7
결론은 기도입니다. 알고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해야합니다.
기도해주지 않아도 되는 사람은 없는 것같습니다.
그 사람이 철천지원수일지라도 그를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고 진심으로 바라고
그 기도가 이루어질 것을 감사하라고 합니다.
나의 평생에 가장 미웠고 원망되었던 사람이 전처와 그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는 죽이고 싶기도 했습니다. 그들에게도 내가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내 입에서 그들을 사랑해 달라는 기도가 나오는 것을 듣고 놀랬습니다.
하던 기도를 잠시 멈추었던 것이 생각납니다.
나는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을 위한 기도는 내 지경 밖이라는 생각과 그들을 위한 기도는 그 주변 사람들이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가끔 대표기도하시는 분이 할 때는 진정성 없는 형식적인 기도로 들렸습니다. 근데 오늘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우리가 경건함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기 위하여 기도하라고 합니다.
우리목장에 공무원 한분이 계신데, 너무 많은 업무로 상사와 관계가 좋지 않습니다. 야근도 시키고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로 술중독에 약을 복용중입니다. 얘기를 들어보면 맨위에서부터 지시가 계속 내려와 아래로 쌓여 폭발할 지경입니다. 그분은 단정함과 경건함을 잃었고 야근 때문에 목장도 빠지고 주일에도 일을 시켜 고요하고 평안한 신앙생활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나는 그 상황에서 그 목원을 위해 기도했지만 높은 사람을 위해서는 기도할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형식적이거나 오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선한 것이고 받으실 만한 것이라고 합니다. 내가 그동안 많이 잘못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주님.
진리를 바로 알고 가기를 원합니다.
그동안 잘못된 나의 기도를 용서하시고
내게 맡겨진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자가되기를 원합니다.
내속의 교만과 아말렉을 진멸하여 주옵소서 Jesus Name Amen
적용>목원과 상사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라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