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903
위정자를 위한 기도(딤전2:1~7)
바울사도는 기도하기를 권하며 임금과 높은 사람을 위해 도고 하라고 하며 이는 고요하고 평안함을 위함이라 하고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고 중보자는 예수님이라 하시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약속의 대속물로 당신을 스스로를 주셨으며 바울도 믿음과 진리안에서 이방의 스승이 되었다 하십니다 --
주일학교 다닐 때 장로님이나 집사님들이 나라와 대통령을 위한 기도를 드릴 때 참 이상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왜 저런 기도를 하지 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열방을 향한 선교를 할 때 하나님께서 영국 해적을 이용해서 선교 하셨습니다 그리고 청교도를 미국으로 보내시고 미국으로 하여금 세계 선교를 하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우리나라가 선교 강국으로 부상하여 세계선교에 앞장을 서고 우리교회가 선교의 한 부분을 담당하며 우리목사님이 파송된 선교사님들을 독려하는 자리에서 힘쓰고 계십니다
내가 이상하게 생각하던 믿음의 선배님들이 눈물 뿌리며 나라와 민족과 위정자를 위하여 드린 기도의 열매를 지금 맺고 있는 것 입니다
이 기도가 각 교회에서 드려지고 있음으로 나라가 평안 하고 우리가 마음껏 전도하며 선교 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가 선교를 위해 기도하고 선교사를 파송하고 열방선교를 위하여 힘쓰는 동안에는 북한이 아무리 핵을 가진다고 해도 전쟁을 하나님께서 막으시고 전쟁이 난다고 해도 북으로 복음이 전해지는 문만 열릴 뿐이라 저는 믿습니다
육이오의 참상은 안타깝지만 육이오를 통하여 남한의 복음화가 이루어 지기도 했다고 생각 합니다
종북세력이 국회에 들어가 있고 요직에 숨어있는 이때 위정자를 위한 기도를 하라 하는 사도 바울의 편지가 우리나라에 다시 도착 한 것 같습니다
북한은 남한과 대립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기독교와 대립하고 있는 것 입니다
그래서 위정자의 기도는 꼭 드려야 될 것 입니다
북한 위정자 기도도 드려야 될것 입니다
김정은이가 예수 믿으면 통일이 문제이겠습니까
가정의 위정자를 위한 기도도 잊지 않아야 되겠는데 나 같이 못난 가정의 위정자를 위해 가족들이 도고기도 해 주어야 할 것 입니다 믿지 못할 이 사람에게 열번 잔소리 하고 불신 하고 뒷담화 하는 것 보다 기도 하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인데 좀 해주고 있는지.......
높은 지위에 있는 안사람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과 목자님을 위한 기도는 드렸지만 우리교회 사역자를 위한 기도는 도매금으로 드렸는데 부목사님과 사역자님 일일이 이름을 거명하며 기도 드리겠습니다
우리교회와 나의 가정에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와 평안이 있도록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는 우리의 안식이자 빛으로 인도하는 길 입니다
내 기도시간에 교회 목사님 부목사님 사역자님 목자님 기도 성함 거명하며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