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딤전2장1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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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9.03
1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하되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그리스도인의 특징이라고 하면 넓은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성공보다는 주님 안에서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추구하며
나보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며 살려고 하는 넉넉함과
욕심이 따라 사는 삶을 멀리하고 사랑으로 살아가려고 하는 마음입니다
사도바울은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간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신앙을 처음 시작할 때는 기도를 해도 자신만의 기도를 하지만
믿음이 생기게 되면 다른 사람을 위해 중보기도를 더 많이 하게 됩니다
교회의 직분자가 되게 되면 자신이 당하는 고난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보다는
주위에 있는 성도들과 교회가 당하고 있는 어려움 때문에 더 고민하며 살아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대통령과 위정자를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고 합니다
기도의 힘이 아니면 믿는 자의 삶에 고요함과 평안함이 없어지고
위험이 다가오게 됩니다
신앙이 어릴 때는 남을 원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라의 대통령이 정치를 잘 못해서 내가 어려움을 당한다고 원망하기도 하고
이웃의 어떤 사람 때문에 힘들다고 하기도 하고
배우자를 원망하기도 하며 부모를 원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원망 하지말고 기도하라고 합니다
기도를 한다는 것은 성령님을 의지하겠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의 마음을 바꾸는 일은 오직 성령님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교회를 나오지 않는 사람의 마음을 바꾸기 위해서는 내 지식과 힘과 능력으로는
바꿀 수가 없습니다
오직 성령님만이 그 사람의 마음을 바꾸어 주셔서 교회로 인도해 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와 같이 살아가는 배우자의 마음을 내가 바꾸려고 해서는 해결이 되지 않고
싸움과 감정만 격해지게 됩니다
오직 기도를 통해서 성령님의 역사를 바라보는 믿음만이 해결함 받게 될 것입니다
사도바울을 비롯한 에스더와 모세와 다니엘과 다윗은 모두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사자굴 속에 들어가더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가졌으며 죽으면 죽으리라는 고백을 하였던 사람입니다
비천에도 처할 줄 알고 풍부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운
믿음의 사람들이었습니다
나라를 위해서 기도했고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였던 분들이었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나 자신의 행복만을 바라며 살아가려고 하면 신앙이 죽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일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고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전토와 부모와 모든 것들을 버리게 되면 백배의 축복을
받게 되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막10:30)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들을 믿고 실천하며 살아가는 마음이 넓은 마음일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고 주님을 위해서 모든 것들을 포기할 수 있으며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고 모든 사람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일들을 행하므로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아 누리는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