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전 1:12~20
제발“자기것 나누세요.호적잉크도 안마른 디모뎁니다.
부족분 드러냅니다.
나름“ 많이 참아봤기에 또 그럴것이야” 뻔해 하면서
선한 싸움을 피해갈 때가 많이 있습니다.
죄인이었고 괴수 인 것 까지도 인정을 하지만,
그럼에도 사단은 상대를 그냥 놔두게 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좋은 일 보다는 좋지 않은 일에
차지하는 비중이 큰 것 같습니다.
믿는자는 무슨일이든 선하게 생각하며 살아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상처가 많은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피해의식을
떨치기에는 아주 힘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내가 죄인임을 알고 주님의 보혈로 값없이 죄를
사해 주셨음을 알면서도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가 너무
버거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말씀을 보고 살지만 끊임없이 다른 생각으로 말하는
사람들과의 이질감을 극복하기 힘들고,
침묵을 하면 오히려 사단의 유혹이 자꾸 나를 힘들게
하는 상대에 반감만 더해집니다.
가장 힘들었던 시절을 기억하며 선한 싸움을 해야
함에도 믿음으로 한 발짝 나아가기가 이렇게 힘이 듭니다.
왜~!! 그렇게 힘든 상대만 만나면 안타깝다가도 미워지는
것일까요.~~!!
선한 마음으로 상대하면 그렇지 않을 것 같은데.....
잘못된 적용을 강요하며 바른 가르침인 것 처럼 하면서
윗질서라고 해서 하는 말이 모두 옳은 양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가정의 상처를 바로알고 사려 깊게 생각하여 권면을 함에도
자신이 아는 상식선에서 말따라 하게 되면 세속사로 잘못
말하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가정마다 상처가 비슷비슷한 경우가 많다보니 이 가정도
이럴것이다" 라고 잘못생각하고 하지 않으니만 못하는
관섭은 오히려 다른 어려움을 만들기도 합니다.
들을 말을 듣지 못하고 들어서 적용해야 할 말은 듣지 않는
일이 반복되는 사람에게 달콤한 말을 한다면......!!
힘들게 적용하며 가는데, 상대방은 더욱 힘이 들며 생각에
따라서는 공동체의 필요성을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말씀보고 큐티 하며 평소에 잘해가던
부부가 공동체에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나누고 처방으로
가고 있는데....
참여도가 너무나 높은 집사님이 나눔마다 끼어들고 세상적인
상식선으로 말해버리거나 아니면 비슷한 다른 가정처럼
쉽게 말을 해버리면 오히려 역효과가 납니다.
가정을 도운 다며 하는 권면들이 상처로 오며
다음날 살아갈 때에 자기에게 이로운 말만 듣고
공격하며 힘들게 합니다.
가장 하기 힘든 것 을 적용하며 가는 사람에게
험 했던 옛일들은 망각한채 참기힘든 막말을
서슴치 않습니다.
나눔시 상대의 현재 스탈을 생각하고 진짜하고 싶은 말을 참고,
같은 신앙의 길을 가면서 지금 누가 말씀보고 적용하며
가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잘 알고 연구해서 말함이 좋을 듯
싶습니다.
물론 먼저 변한 사람이 모든 것을 참고 적용하며 갈수 있으면
좋겠지만, 한도 끝도 없는 적용속에서 혼자서는 너무 힘이 듭니다.
큐티에도 격려는커녕 내용도 없이 믿음과는 다르다는 둥,
원래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있다는 둥,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발언을 합니다.
큐티를 올리려면 여러번 본문 읽고 내용을 곱씹으면서
생각하고 쓰다 지웠다 하며 올립니다.
그 시간동안 하나님과 함께 하는 중요한 시간이며 홈피에
오픈함으로 괴수 같던 내가 선포하고 감으로 죄를 줄이고
깨어있을 수 있었기에 가장 중요한 시간임에도 남의 일을
쉽게 말해버립니다. 이럴 때는 몹시 서운하며 화가 납니다.
그렇게 내 마음을 잘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상대방의 현재의 각오와 가치관도 자세히 모르면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일반적 시각으로 자유발언 해버림은
생각 좀 해봐야 합니다.
질서에 순종이라는 어머 어마한 말을 늘어놓으면서
자신은 조심하지 않고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 방식의
처방이나 권면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자기 나눔은 하지 못하며
다른 사람이 하는 좋지 않은 말을 듣지도 못합니다.
자기 나눔에는 허구헌날 두루뭉실하며 남의나눔에만
관심이 많은지요.
사랑이 많아도 분별하고 조금 참읍시다.
너무 심하면 듣기 싫어 집니다.
윗질서라고 생각하시면 바울사도 처럼 자신의 죄보는
나눔 해주면 목원들은 살아납니다.
자꾸 딴지걸면 누가 나눔을 하겠습니까~?.
나눌 내용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제발"자기 것 나누세요~~ 부탁입니다.
목자님이 있잖아요;~!!
상관 하고 싶으면 추임새 정도는 어떠신지요.
그래도 “나는 나니까“ 큐티하며 선포하고 바울의 서신을
기대하며 가겠습니다.
나는 호적에 잉크도 안 마른 어린 디모데입니다.
제발 살살 다뤄주세요.
본인이 깨어지고 자기 죄를 먼저 보고 버릇을 잘 들여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성도되기를 원합니다.
모든것을 내가 안고 가야하며 잘못되고 부족한 줄 알지만,
안고가면 더 큰 독이 될 수있으며,
모든것을 포용하기엔 아직은 힘들기에 오픈 합니다.
이 글을 쓰는 제가 죄인이고 그 중에 괴수 입니다.
세상적가치관을 가진자의 옳지 않은 말에 선한 마음으로
바른말을 할 수 있는 성도되기를 원합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복음의 증거임을 똑바로 알고
듣기 어렵고 힘든 일에도 반응하지 않는 담대함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