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와 창녀처럼 살아온 인생을 청산하려면....!!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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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0.11
노예와 창녀처럼 살아온 인생을 청산하려면....!!<행>14~18
#65378;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65379;
그랬습니다.
내 의를 내 세우고...
내 힘대로
또 내 의지대로
내 생각 내 판단대로 말하려하니 두려웠던 것입니다.
오직 주를 힘입어
주의 은혜와...그 권세와 권능의 손에만 의지하면
내가 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사는 것도 아니고
오직 주께서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주께서 저희 손에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거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랬습니다.
주눅 들어 살아 왔었고
열등감으로 살아왔었고
자신 없이 부정적으로 살았던 인생이 바로 어둠의 자식이요
노예근성이요 창녀처럼 살아왔던 인생길을 완전히 청산하려면...
오직 주 힘에만 의지한 채로 살면 되는 것이었습니다.=아멘=
이제는 더 이상 지체치 말고
믿음의 날개를 달았으니
입을 최대한 크게 벌린 채로 독수리 날개 쳐 비상하듯
저 푸르른 창공을 향하여 날아오르렵니다.
그렇게 살기를 소망합니다.
주를 믿는다 하면서도
주님께 맡겼다 하면서도
전적으로 주의 힘 의지하지 않았었기에
담대함이 없었고
힘들고 어려웠으며
어둠에서 전전긍긍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주의 힘만을 믿고 말합니다.
나는
구원 받을 만한 믿음으로
일어설 수 있었고 뛰어 걸을 수 있었다고....
생명 구원과 생활 구원이 표적과 기적으로 내게 다가오는데
그것은 내 가 한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주께서 하실 것임을 믿습니다.
성령이여 오소서...감찰하소서...
말씀이 내 안에 뿌리 내리도록 도와주소서..=아멘=
기도만이 이 모든 문제를 푸는 비밀이요
해결의 마스터키임을 믿습니다.
비젼을 허락하셨는데
그래서 그 일로 인해 기도하면서도
다소 막연한 두려움이
이 일의 감당에 대한 아득함으로 자리하고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현실의 문제로 인해 아주 조금은 가지고 있었던 점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회개합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 말씀이 말끔하게 해결해 주십니다.
오직 주 힘으로만 담대히 말하라고...
그리하면
주께서 나의 손에 표적과 기적을 허락하시고 행하시며
은혜의 말씀을 증거 하도록 하신다고...
그렇습니다. 주님!
이제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이제 나는 없습니다.
나는 십자가 뒤에 감추어 주시고...
오직 주 만 바라봅니다.
세미한 음성으로 말씀하옵소서...종이 듣겠나이다.
성령이여! 임하시고 도와주소서...형통케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