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6:14~모든 제사장들의 우두머리들과 백성도 크게 범죄하여 이방 모든 가증한 일을
따라서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거룩하게 두신 그의 전을 더럽게 하였으며
36:16~그의 백성이 하나님의 사신들을 비웃고 그의 말씀을 멸시하며 그의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를 그의 백성에게 미치게 하여 회복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제가 매장을 오픈하려는 곳에 상무님은 수요일 저녘에 만나 정식계약하자 하기에 수요예배 때문에 안된다고 했더니 저보고 장로님이냐고 말합니다. 다음 날 만나서 저에게 교회 다니냐며 자기에게는 복음 전할 생각은 절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가 그렇게 교회 다니라고 2시간이나 전화를 해도 요지부동이라 합니다. 그러면서 저의 종교관을 물어보기에 저는 몹쓸 짓으로 아내를 힘들게 했다고 간단히 얘기를 했더니 남자들이 사업하는데 세상병행을 어떻게 안 할 수가 있냐며 저의 몹쓸 짓은 당연한 것이라고 하기에 제 마음속에 죄를 못 보는 그의 대한 애통함이 있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계약서를 쓰며 상무님은 사실 교회를 잘 섬겼지만 몇 천만원짜리 구좌헌금 내라는 말에 상처를 받았고, 1년마다 바뀌는 담임목사님 대형고급차와 사모 몸에 휘감긴 금은보석이 싫어 떠났다고 했는데 그 분의 나눔을 진지하게 들어줬습니다.
먼저 교회에서 찬양대 회식을 하면 물병 안에 소주를 넣어 남자대원들이 마시곤 했는데 지휘자인 저는 애써 외면했지만 저는 그 보다 더 악한 외도를 하며 음란 성인휴게소를 다녔는데 가증한 일을 따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거룩하게 두신 여호와의 전을 더럽게 하였습니다. 요즘은 성인휴게소 간판을 보면 예전에 성인휴게소를 다니며 제가 얼마나 더럽고 추했던 자인가 생각을 하게 되는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목원들에게 전화심방을 하며 유혹을 지웁니다. 목요일 계약서 쓰는 날 말씀이 유월절을 선포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말씀을 멸시하며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를 가족에게 미치게 하여 회복할 수 없는 환경이었지만 하나님의 전적인 간섭으로 우리들공동체를 통해 죄를 회개하며 자백하며 음란과 세상욕심에서 출애굽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소망의 말씀을 믿고 기다리며 새로 시작 하는 매장에서 이방왕을 통해서라도 은혜를 베푸시길 원합니다. 심판이 오더라도 하나님의 구원의 말씀을 붙들고 믿고 인내하여 하나님의 전을 지으며 복음전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