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831
예루살렘의 멸망(대하36:1~23)
결국 유다는 바벨론에 의해 멸망하고 백성들이 70년 바벨론의 노예생활을 하게되며 고레스의 공포와 조서는 이스라엘의 회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대하 드라마 소설 같은 역대기가 막을 내립니다
꽉 막혀버린 동굴 같은 곳에서 한줄기 빛이 고레스의 조서를 통하여 비추이고 있습니다
끊어질 듯 끊어질 듯 다 망할 듯 다 망할 듯 했지만 예수님의 계보는 풍전등화 같이 간들살벌하게 이어져 오며 이제는 다 끊어진듯 하지만 결국
이웃 왕의 힘을 이용하여 예수님 계보가 이어지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는 이 땅의 사신 우상 잡신 마져도 믿음을 바로 세우기 위한 도구로는 충분히 사용되어 질수 있고 그들의 방해를 통하여 더욱 담대한 믿음을 가지도록 훈련시키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평범한 한 나라의 망함이 아니고 특수한 나라 유다의 멸망에 대한 책임은 왕과 제사장과 백성 모두에게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악의 소굴에 있어도 내 믿음은 내가 지키야 되는 것 입니다
네 죄를 보라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너는 꼭 이렇게 해야되 가 아닌 나의 죄를 보겠습니다 이렇게 하겠습니다 저렇게 하겠습니다 꼭 이렇게 하겠습니다 라고 하며 오직 나 자신을 보아야 함을 역대기 전체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의 심판에서 판결의 책임은 나에게 있슴을 보여주었습니다 백성들이 노예생활을 하며 누구를 원망 하겠습니까 기회는 항상 열려 있었고 주권자 하나님은 말씀과 율법책으로 기회가 목적이 되도록 권하고 계셨지만 그것을 무시한 것은 모든 백성 제사장 왕 이었습니다
내 삶과 내 가정이 다 부서지고 흩어지고 망한 듯 하였으나 역대하36장 에서 유다가 멸망한 오늘 고레스의 공포와 조서같이 또 하나의 새로운 출발을 하나님께서 저에게 허락 하셨습니다
사방팔방이 막혀도 하늘은 열려 있습니다
노예생활이 얼마나 곤고하겠습니까 아무리 세상 삶이 곤고하다고 해도 하늘을 보면 열려 있습니다
나의 지금 생활이 곤고합니다 내 생활이 바벨론 포로의 생활 입니다 잠자리 먹는 것 움직이는 것 교통사고로 부러졌던 몇개의 늑골 중에 한개는 겨우겨우 붙어 있다가 두번이나 더 부러졌습니다 주위의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갔습니다 바벨론 포로같은 지금 생활이 내가 극한 생각을 하게 하기도 했지만
그러나 애절히 또 처절히 나의 생각을 지우고 하나님의 생각만 체우도록 만드시는 내 사상, 내 사고의 수술 중이라 생각 합니다
시편 137편의 시가 바벨론 포로들의 마음을 잘 기록하고 있습니다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이 바벨론 포로들의 마음을 노래 한 것입니다 가사를 모르고 들어도 애통함이 들려오는데 가사가 시편 137편을 인용한 것입니다
이 땅에서 포로가 됨은 해방의 기회가 주어지지만 지옥의 포로가 되면 바사의 고레스 왕의 공포나 조서는 없슴을 기억 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함을 드립니다
나만보면 눌린다는 가족들이 나에게로부터 더 해방되는 일이 무엇인가 #52287;아보는 오늘 되겠습니다
http://youtu.be/c_SzQwpjveE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새 창에 이 콘텐츠....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