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830
요시야 왕이 죽다(대하35:20~27)
요시야가 유월절 뒷 정리를 마치니 애굽왕이 갈그미스를 치러가며 유다와 전쟁하기를 거부하며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 하시니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고
요시아가 돌아가기 싫어 변장을 하고 싸우다 활을 맞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나 죽어 조상들의 묘실에 장사되며 온 유다와 예루살렘이 슬퍼하고
예레미아는 요시야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었으며 노래하는 남자와 여자가 슬퍼 하였다 하십니다 --
‘하나님의 시간과 계획은 빈틈없이 돌아갑니다’
오직 내가 바쁘고 급하지 만세 전 부터 세우신 나를 위한 계획은 정확한 그 시간에 정확히 이루어 가십니다
하나님의 시간을 내 시간에 당겨 보려는 무모한 욕심으로 늘 내가 초조하고 급해지는 것이지 결국은 나의 구원과 하나님께서 맡기신 나의 사명은 철저히 이루어 가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기름 부은 종처럼 크게 사명을 받음도 또 이름없는 작은자의 사명도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데 톱니바퀴 처럼 맞물려 쓰임을 받습니다
요시야가 크게 쓰임받고 죽으면서도 유다백성을 벌 하시기 위해 죽어지는 쓰임을 받습니다
나는 내가 우리집에서 죽어지는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내가 살아 떠들고 있으니 가족들이 죽어 지는데 내가 죽어야 가족들이 살 것 같습니다 많이 죽어져 있지만 내 속에 아직 분이 남아 있다는 목장의 권면을 더 죽어지고 분을 삭이며 악을 몰아내는 회개로 적용 하겠습니다
류집사에게 한번 전화 했는데 안 받는다고 ‘칫’ 거리며 전화 버튼 누르는 것 두려워 피하고 있는 것도 내 사명에 순종을 하지 않는 것 입니다
가정파괴를 두번 하였다 할지라도 다시 이루어진 가정을 지키고 살려야 하는 사명을 가장에게 주셨는데 네탓네탓네탓 하다가 이제는 네탓 정도로 줄었으나 우리교회에서 처음 받은 은혜 “그는 나보다 옳도다”로 빨리 돌아가야 할 것 입니다
죽은 요시야를 위해 애가가 만들어 지고 유다와 예루살렘과 노래하는 남녀가 슬퍼하듯 나를 안타까워 하는 가족들이 되도록 지난 오랜 세월동안 믿음의 본은 되지 못하고 악행만 일삼아 자식들에게 마음의 병만 심어준 아버지에서 애가는 듣지 못해도 회개 한 아버지로 기억이 남도록 가족들에게 나의 잘못들을 고백하며 돌이키겠습니다
그리고 나의 일 욕심이 죽어야 합니다 일을 키우는 습성이 있는데 기다리지 못하고 또 앞서 나가려는 일 욕심 그 습성이 부활하고 있으니 죽여야 합니다
일 욕심이 부활하니 현실의 높은 벽에 좌절이 옵니다 좌절 이것이야 말로 죽어줘야 합니다 좌절은 믿음이 완전히 없는 것 인데 이거야 말로 죽어져줘야 합니다
혼자 있으니 음란도 잘 죽지 않고 살아 있습니다 슬쩍슬쩍 이상한 영화에 관심을 가지는데 이러다가 야동까지 가는 것은 아닌지 음란도 죽어야 합니다
건강이 회복되고 있으니 좀 돌아다닙니다 그러니 자존심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하던일들이 생각나서 자존심이 살아나려 합니다 금식 적용을 하고 있는 사람이 왜 자존심이 생깁니까 이것도 죽어져 줘야 됩니다
죽어져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변장한 내가 아닌 죽어져 변한 나를 하나님께서 기다리고 계실 것인데 나는 죽으렵니다
하나님의 시간과 계획속에 그 일들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예수쟁이가 되고 싶습니다 예수쟁이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