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아들이라 (33절)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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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0.09
너는 내 아들이라. (33)
이 말씀은 왕의 대관식 시편입니다. (시편 2편)
하나님께서 다윗 왕조를 시온에 왕으로 세우시고 있습니다.
왕의 아들은 자동적으로 왕자가 되고,
나중에 왕위를 이어받아 왕이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의 후손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당연한 것이지만, 유대인들은 믿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심은 이것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시어 원래 영광의 자리로 회복하셨습니다.
부활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의 증거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얻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요 1:12)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아버지께서 가진 것을 누릴 수 있습니다.
권력가, 재벌의 집안에 양자로 들어가면
양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누립니다.
아버지의 부, 지위, 영향력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것을 누림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김두환씨가 어린 시절 자신의 아버지가 김좌진 장군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 다음,
그의 삶에 큰 변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내가 누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다시 생각합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끈끈한 정을 누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