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하 34:14~33
- 28절 그러므로 내가 네게 너의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곳과 그 주민에게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가 눈으로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에 사신들이 왕에게 복명하니라
◈ 묵상)
28절 “내가 네게 너의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하나님이 요시야 왕에게 엄청난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요시야 왕은 자기 혼자만 잘 먹고 잘 사다가 평안히 묘실로 가는 인생이 아니라 “모든 백성들이 계명과 법도와 율례” 언약의 말씀을 지키도록 사명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여선지자 훌다의 예언을 듣고 요시야가 죽은 후에 우상숭배 했던 유다의 재앙이 있다는 경고에 애통절통 합니다. 자기가 죽은 후에 태어날 백성들까지 애통해 하는 요시야의 왕의 마음과 중심이 부럽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니 요시야 왕의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을 닮은 것 같습니다.
가정의 제사장으로 목장의 목자로서 요시야 왕과 같이 백성들의 영혼을 사랑하는 요시야 왕의 마음을 닮기를 소원합니다.
33절 “가증한 것들을 다 제거하여 버리고....백성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복종하고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다윗 왕도 성군입니다. 그러나 오늘 요시야 왕을 보니 정말 대단한 왕입니다. 자기 자신도 거룩하게 살도록 복종시키고 백성들까지 거룩한 삶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는 위대한 지도자라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요시야 왕이 모세처럼 추앙을 받으니 삼십구세에 전쟁에서 죽음을 맞이하도록 허락한 것을 묵상해 봅니다.
요시야 왕을 통해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오늘 말씀으로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나의 자녀들만.. 내 목장식구들만.. 내 가족들만을 위해서 잘 먹고 잘 살라고 하지 않습니다.
요시야 왕은 우리의 롤 모델입니다. 내가 먼저 내 죄를 보고 철저하게 자기의 산당을 제거하는 믿음의 선구자로 개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백성(자녀, 목장지체)들이 가지고 있는 산당까지 제거하는 영적인 아버지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31절 “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
저도 요시야 왕처럼 목장과 가정에서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언약의 말씀인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도록 목장에서 가르치며 인도하고자 요시야 왕의 모범을 적용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요시야 왕처럼 산당을 제거하는 두 가지를 믿음의 결단을 공동체 앞에 선포합니다.
6년 동안 술을 마시지 않았지만 앞으로 남은 생애도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않고 육적음란에 넘어지지 않도록 말씀으로 깨어서 큐티로 철저하게 복종시키며 살겠습니다.
◈ 적용)
- 오늘은 수요예배 가는 날 음란과 술을 끊어내고자 성령을 얻고자 수요예배로 일찍 가겠습니다.
- 요시야의 왕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목장과 가정에서 믿음의 본이 되는 삶을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