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역대하 24:14-33
돌아가신 아버님이 엊그제 꿈에 잠간 나타나셨다.여전히 긴 대화는 없었던것 같다.
생전에 항상 재무제표,예금통장 관리 하는 모습이 돌아가신지 5개월 지났는데로 생생하다.항상 그렇게 사셨던 분이다.80세 까지도 재무제표 손수
작성하셨고,#65279; #65279;돌아가시기까지도 나의 작은회사 재무제표를 보시고 착오를 지적하시고 의문표를 표시하시며,내게 질문을 하시곤 하였다.
그 연세에 "대단하시네"하며 주위분들이 혀를 내둘렀고,존경을 표하였다.
그러나,아버님과의 대화에서 나는 번번히 아닙니다.안됩니다가
거의 80프로를 차지하였던것 같다.
내 고집데로 의견제시를 하였고,
웬만한것은 아버님 마음에 안들더라도 내 의견을 들어 주셨던 것 같다.
어떤 가치관으로 나한테 접근 하시었는지,확실치가 않아 나도 대화하는데
어려움을 격었던것 같다.항상 그 가치관 문제가 아버님과 문제의 밑그림에
깔려 있었던것 같다.
아마도,나도 아버님도 세상적 도덕과 규칙에 기준하여 살아온 평범한
그나마,소위 준법과 사회적 책임의 소임을 다하며,밥굶지 않고 사는것이
소망인 대부분 사람중의 하나였으리라..
(제사장 힐기야가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고 요시야왕은 율법의
말씀을 듣고 옷을 찢고 통곡합니다)
나또한,사랑도 없이 도덕과 세상적 욕망만 가족에게 가르쳐온 결과로
자녀와의 영적 전쟁에서 매번 패하며,나를 새로운 가치관으로 재무장하며
성경속의 보석을 #52287;으려 노력하고 있읍니다.
나의 노력이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견디기를 원합니다
(적용)
성경 말씀이 내 귀에 잘 들리도록 집중하고,예목 1 교육에 정성을
다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