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827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대하34:1~13)
요시아가 왕위에 오르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다윗의 길을 걸으며 산당과 목상과 우상을 제거하여 버리고
무리가 바알의 제단을 허물고 왕이 태양상을 찍고 우상들을 가루로 만들어 제사하던 자들의 무덤에 뿌리고 제사장들의 뼈를 제단위에 불살라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케 하고 사면 황폐한 므낫세 에브라임 시므온 납달리까지 그렇게 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 갔으며
요시아가 즉위 열 여덟째 해에 그 땅과 성전 정결케 하기를 마치고 하나님 여호와의 전 수리를 시작 했으며 백성들의 헌금을 모아 여호와의 전 보수를 시작 하였다 하십니다 --
‘육년동안 우상의 잔재와 산당을 정리하고 정결케 합니다’
가족에게 너는 믿는 사람이 그렇게 하냐 하고 질책이 나옵니다 내 행실도 바르지 못하면서 책망을 합니다
요시아도 왕이되고 팔년동안 기초 양육을 받고 사년을 더하여 예목 원 투를 받고 믿음앞에 바로 선 자가 되어 육년동안 범죄로 더럽혀진 유다를 정결케 합니다
선왕이 이년동안 더럽힌 유다가 정결케 회복 되는데 열 여덟해가 걸렸습니다 그 열여덟해를 시간만 보낸 것이 아니고 각고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내가 음란물을 두시간 보았으면 마음의 악령을 몰아내고 정결케 하여 성령께서 내주 하시도록 하는데 열 여덟 시간을 회개해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순간의 죄로 즐거웠으면 회복 하는데는 많은 노력과 힘이 든다는 말씀 일 것 입니다 때로는 큰 고난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누구나 자기 기준에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으로 판단을 하게 됩니다 가족이나 교회, 목장 공동체에서도 자신의 기준으로 상대의 믿음을 저울질 합니다 그러나 우리들 공공체는 상대의 눈높이에서 믿음을 보고 있으니 목자된 사람이 '나 아직 술 끊지 못했다' 라고 고백을 해도 비웃음을 사지 않고 그 고백으로 내 죄를 보게되는 하나님의 기이한 역사가 일어나는 정말 기이한 공동체 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사람에게 죄를 들키지 않으면 하나님은 장님 취급하고 자기는 이차 가면서도 사람에게 들키지 않았다고 맥주 한병 마신 성도를 정죄 하지요
성령의 역사가 회개와 사랑과 용서로 우리 공동체를 이끌어 가고 계십니다
저는 집사람 류집사에게도 속으로 책망을 많이 하였고 겉으로도 책망을 하였습니다
교회는 왜 가는지 모르겠다......... 말씀이 들리는지 모르겠다........ 언제 귀가 열리겠노........
아이들에게도 저들이 내가 교회에 끌고가지 않으면 신앙생활 하긴 하겠나 라며 쓸데없는 걱정도 많이 하였습니다
내가 강도요 절도 인데 멀쩡한 가족들이 강도가 될까 절도가 될까 하며 늘 책망 했습니다
요시아 왕이 스무살에 믿음에 행함을 시작 하였습니다 흔히 듣는 말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의 행함을 오랜기간 양육 훈련을 받고 시작 하였습니다
나도 믿음생활 잘 하고 있지 못하면서 가족들이 믿음생활 잘 하면 내가 편하고 좋겠다 라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영광을 내가 절도 강도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믿음생활 잘 하여 저들이 바른길 가면 내가 유익 하겠다 라는 마음이 내 속에 은연 중 있었고 신앙이 바로서면 류집사가 가출하지 않겠지 라는 생각으로 교회에 열심을 내도록 많이 독려를 많이 했습니다
기업 무르기는 뒷방 신세가 되어 있었습니다
가족중에 병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가족과 교회와 나라가 구원 된다고 목사님께서 말씀 하셨는데 나 또한 중 환자 였습니다 내 눈에 들보가 있고 내가 가족을 힘들게 하는 사람인데 내가 죄를 지어도 가족들을 해롭게 하지는 안찮아 하며 합리화를 시키며 살던 내가 정신병자 입니다
하나님께로 부터 아직 양육받고 있는 가족들 앞에서 나는 양육이 끝난 사람처럼 교만 했슴이 부끄럽습니다
오히려 내가 그들 보다 믿음이 적은데 믿음을 빙자 하여 내가 덕 보려 했던 마음을 회개 합니다 어느 목자님께서 저에게 문자 메시지가 ‘이해 할수는 없어도 기범수 집사님의 거룩을 위해 수고하는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라고 들어 왔습니다 새삼스러웠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당황 스럽기도 했습니다 이미 말씀을 통해 들어 알고 있지만 감동이 새로웠습니다
맥주 한병 마셨다고 사랑하는 류집사와 가족을 정죄 하였슴을 용서 하세요 나는 이차 간 사람인데요
나의 입장이 아니라 가족의 입장에 눈 높이를 #47583;추겠습니다
양육도 잘 받겠습니다
오늘은 가족 각각에게 내 잘못의 회개의 편지를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