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34:7~ 제단들을 허물며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에 있는 모든 태양상을 찍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자동차용품을 판매하며 고객관리를 해야 하니 수 천명의 고객이름을 외울 수는 없고 고객의 차와 특징을 핸폰에 저장하는데 예를 들어 일산에 사는 현대차를 몰던 홍길동씨 이면 “일산현대홍길동” 또는 “일산 현대산타페 홍길동”이라고 핸폰에 저장을 합니다. 한참 바람피울 때 외도녀이름을 저장 할 수 없기에 외도녀 이름이 인천 검단에 사는 권혜경(아내이름입니다, 아내여 도용해서 미안합니다) 이면 “대우 검단 권혜남”으로 적어 아내를 속이며 조금만 연관이 될 수 있는 여자들의 이름을 비열하게 저장한 가증한 자였습니다. 이세벨에 의해 성적 부도덕을 동반하는 바알과 아세라상을 숭배하는 정결치 못한 자였음을 회개합니다.
목자가 되고 나서 핸폰을 바꾸며 희한한 이름들은 다 없어졌는데 거래하다 알게 된 유부녀가 건네준 맥주 한 캔을 거절을 못하며 44주 양육의 은혜가 물거품처럼 사라졌습니다. 은혜가 있는 곳에 사단이 춤을 춘다고 당시 맥주 한 캔을 건낼 때, 너무나 고민이 컸는데 환경에 장사가 없음을 알게 됐습니다. 그 후로 그녀 이름도 악령이 들면 비열하게 핸폰에 희한하게 저장을 했다가, 지우기도 했다가, 번뇌 끝에 상한심령으로 목장에서 고백을 하고 잊어버리게 됐습니다.
지금은 전화번호를 스팸으로 돌려놨는데 가끔 스팸문자가 들어옴을 봅니다. 이제는 공동체 앞에서 진정한 회개로 바알의 제단들을 헐겠습니다. 날마다 큐티로 태양상들을 찍고, 부동산과 세상전화번호의 우상들을 빻아 가루로 만들며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자가 되겠습니다. 저번 주에 도배 일을 하시는 목원분이 2주째 목장에 안오셔서 남자목장 식구들만 모여 참치집에서 식사를 했는데 한 목원이 술생각이 난다는 말에 점쟌케 거절을 하며 우리들교회오니 아내들이 너무 잘 해준다며 아내 칭찬하는 남편들의 모임이 되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면 여호와의 영이 임하는데 말씀을 조금만 멀리하면 악령이 들어오니 큐티묵상으로 마음의 성전이 깨끗하고 청소되고 수리되어 온전히 하나님만을 예배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적용: 희한한 번호를 핸폰주소록에 저장 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