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3:2~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51922;아내신 이방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33:12~ 그가 환난을 당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
33:13~기도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받으시며 그의 간구를 들으시사 그가 예루
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앉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서야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
30살에 야간무대음악을 그만두고 가장으로 책임져야 하기에 영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주방용품 방문판매
영업이었는데 남의 집을 가가호호 방문하며 물건을 판매한다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실적을
올려야 하기에 하루 100집 이상 다니는 것은 기본이었습니다. 열정이 있어서 항상 실적이 좋았는데
유통업의 혁신으로 하향길을 걸으며 10년만에 그만두고 차량용오디오 사업을 했습니다. 정상적인 매장
판매가 아니라 회원제 방문판매로 많은 이익을 남겼는데 결국 돈이 생기니 음란으로 빠져들게 되어
아내에게 이혼하자며 힘들게 했습니다.
저는 믿는 자 임에도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51922;아내신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불의한
돈이 생기니 외도녀와 계약동거를 하며 부동산을 사 놓는 등, 바알들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많이 행하여 여호와를 진노하게 하였습니다. 우리들교회에 먼저
온 아내와 딸과 공동체의 기도로 돌아온 탕자가 되어 양육을 받으며 하나님의 은혜로 목자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원했던 휴게소에서 차량용품을 판매하게 해 주셨는데 올해 초부터 판매가 부진하다보니 므낫세가
히스기야가 헐어버린 산당을 다시 세운 것처럼 고객을 피곤하게 하는 예전에 무리한 판매를 하자, 비싸게
팔았다고 하는 고객들의 원성을 들으며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려가는 환난을 당했습니다.
여호와의 부리신 악령이 저를 번뇌케 하시어 날마나 큐티 말씀 묵상으로 목장과 공동체에서 저의 죄를
고백하게 했습니다. 지금에 환난을 당함에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하나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 고객들을
피곤하게 했던 죄를 자백하는 것만이 악령이 떠나고 여호와의 영이 임하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토요일 마을 셋팅 예배를 드리며 어느 아내집사님께서 어제는 남편이 대리운전 가서 한 푼도 못 벌어왔다고
고백하며 그래도 남편이 양육을 잘 받으실 것이라는 나눔에 저는 많은 회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여호와의 영이 떠날 뻔 했던 저를 여호와의 영이 감동된 우리들공동체를 통해 구원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적용: 제대로 된 매장 하나 없이 휴게소에서 더부살이 판매였기에 그렇게 갔고 싶었던 매장을 계약했습니다. 모든 일 순서에 하나님께 기도로 아뢰며 뒤 끝을 아름답게 하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