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옥 교회의 중심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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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0.06
안디옥 교회는 바나바와 바울의 수고로 견고하게 세워졌습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을 따르는 제자로 훈련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안디옥 교회 사람들을 그리스도인이라 불렀습니다.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며,
영향력을 넓혀 나가던 안디옥 교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바나바와 바울을 하나님의 일을 위해 따로 세우라.
바나바와 바울은 선교사로 파송을 받았습니다.
바나바와 바울이 교회의 중심이고 기둥인 줄 알았는데,
안디옥 교회의 중심은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안디옥 교회를 자라게 하시고 강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나바와 바울을 파송하셨습니다.
바나바와 바울은 하나님께서 안디옥 교회에 중심 잡고 계심을 알므로
아무런 미련과 염려없이 떠났습니다.
교회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의 주인이십니다.
그럼에도 또 사람을 바라봅니다.
우리 교회에 00가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그를 의지합니다.
안디옥 교회는 바나나와 바울을 의지하였을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교회 중심에 계신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자신이 의지하는 것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께서 계심이 보였습니다.
주인이신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따로 세우십니다.
그들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게 하십니다.
특별한 직분을 주십니다.
독특한 일을 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지시하심에 순종할 때, 안디옥 교회는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이방에 복음을 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였습니다.
사람들을 세우고, 영향력을 확장시켜나갔습니다.
눈이 밝아 실체이신 하나님을 보게 하소서.
주님께서 말씀하실 때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자신을 과대평가 하지 말고 미련을 버리게 하소서.
하나님의 길이 최선임을 기쁨으로 받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