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조롱했던 어린시절을 생각해봅니다. 저는 2살부터 교회를 다녔는데 어릴 적에는 찬양도 열심히 하고 기도도 잘 했습니다. 이후 중학교3학년 정도에는 교회를 여자들 보러 다녔고 음란한 생각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 때 저는 이미 술,담배를 하고 있었습니다.문제는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한 것 중 하나가 성전전 화장실에서 친구랑 담배를 피웠던 일입니다.
큰 교회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무슨 생각으로 이런 큰 죄를 지었는 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을 비방한 앗수르왕 산헤립은 죽이셨지만(21) 저를 긍휼히 여겨주셔서 지금 공동체에서 말씀듣고 회개하는 삶을 살게 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적용. 지금 고난이 있어도 이 환경 때문에 죄를
보고 애통해하는 마음을 갖도록 항상 큐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