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824
믿음의 시련(대하32;1~19)
국가적 믿음의 재 정비를 하고나니 앗수르의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치러오고 히스기야는 방백들과 용사들과 더불어 의논하여 성벽을 보수하고 망대를 높이쌓고 외성을 닫고 미로를 견고케 하며 무기와 방패를 많이 만들고 성문 광장에 무리를 모으고 위로하기를 앗수르를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가 그와 함께 하는 자 보다 크다 그와 함께 하는 자는 육신의 팔이며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와 함께 하신다 하니 모두가 안심하고
산헤립은 계속하여 흑색선전을 하며 심리전을 펴고 백성들과 히스기야를 이간하려 하며
산헤립의 신하들도 히스기야를 비방하고 산헤립은 편지를 써서 여호와 하나님을 욕하고 비방하며 신하는 유다 방언으로 하나님을 비방하기를 사람 손으로 지은 세상 사람들 신들을 비방하듯 하였다 하십니다 --
‘흑색선전’
전쟁이 일어나면 누구라도 공포에 떨 수가 있습니다 히스기야는 방어 준비를 하고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 하며 위로 합니다
주식시장에 찌라시가 상장사를 괴롭힐 수가 있습니다
회사가 소문이 잘못 나면 자금줄이 막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 나는 승리를 맛 보았습니다 히스기야가 백성을 위로한 말 같이 하나님께서 저를 승리 하게 해주신 일이 오늘 있었습니다
회사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교통사고를 당하고 어수선 할 때 가장 심복인 직원이 회사에서 계약 해 놓은 공사를 가로채어 나간 일이 있었습니다
사람을 믿지말라 하셨어도 이럴 수가 있나 정말 이럴 수가 있나 분하고 혈기가 나고 감당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사정을 아는 협력사 에서도 무슨 조치를 취하라고 많이 권했으나 그냥 마음을 누르며 이 일도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다 하고 참고 또 참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동생 보다 더 사랑해주며 더 돌봐주며 십 수년을 함께 지냈는데 이럴 수가 라고 생각했지만 참기로 하고 지냈지만 배신감에 마음은 아팠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리라’ ‘이 일로 나에게 회개를 더 요구하고 계시는 구나’ ‘이것도 내 삶의 결론 아니겠나’ 라고 생각 하고 어차피 회사를 정리하고 있는 중 이니까 차라리 잘 되었다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는데 오늘 그 직원이 연락이 왔습니다
몇일 전에 건축주 가 연락이 와서 만났는데 본인도 일이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잘 몰랐다고 하면서 몇 가지 어려움을 말 했는데 문제가 있긴 하구나 짐작을 했지만 오늘 #52287;아온 직원이 무조건 항복을 하였습니다
현장에 많은 문제를 발생 시키고 연결된 다른 현장도 문제가 발생하여 수습을 하지못해 나를 #52287;아 왔습니다
그동안 밖에서 나를 모함하고 이간질 시키고 헛소문 퍼트려 참기가 힘들었으나 조금도 대응하지 않고 꾹꾹 참고 있었고 워낙 나쁘게 소문을 내어서 나의 입지가 많이 좁아져 있었지만 그러나 그 일이 내가 인내하는 훈련이 되었습니다
건축주 앞에서 그 직원에게 오히려 “원수도 사랑하라는” 말씀에 더욱 순종하여 얼굴 한번 안 붉히고 조건없이 뒷 수습만 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나를 #52287;아 오기까지 그 직원의 마음이 많이 부끄럽고 수치스럽지 않았겠나 하는 마음으로 용서하고 함께 있을 때 이미 그에게 전도 하고 있었던 중 이니까 이 기회에 전도해야 되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와 함께하는 자는 육신의 팔 이지만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는 여호와” 이심에 감사 드립니다
백 프로 옳으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순종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