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방송
작성자명 [김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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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8.24
대하32:1
6.25를 북침으로 알고 있는 고딩들이 많아서 대통령이 공문을 보내고
역사교과서 수능 검토까지 갔는데 실은 발끈할 것 없습니다.
북이 침략했다는 것은 분명한데 지문이 허 깔린 것이니 두 번
틀리지는 않겠지요. 대남방송이 맞나요, 대북 방송이 맞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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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후방에서 근무했는데 기정 동 마을 근처 무적 칼 부대로
견학차원의 근무 지원을 나간 적이 있습니다.
“유리 벽” 이란 노래와 “개똥벌레”가 유행이던 1985년 대남 방송을
내보내던 북한처럼 남한에서도 대북 방송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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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뿐 아닙니다. 실미 도나 유디티 근무자가 증언한 것처럼
북한이 간첩을 남파하듯 우리나라도 간첩을 북파 시켰기 때문에
흑백 사상이나 획일적인 이념논쟁은 이제 의미가 없습니다.
히스기야가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거국적인 유월절을 지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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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개혁을 마쳤을 때, 앗수르왕 산혜립의 침공을 맞게 됩니다.
히스기야가 먼저 대북 방송을 하자 이에 맞서 산혜립이
대남 방송을 통해 맞불을 놓았습니다.
대북방송이든 대남방송이든 상대의 체제에 불만을 갖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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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목적입니다. 히스기야가 유다 백성들을 속이고,
백성들을 목마르게 하여, 결국 죽게 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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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수르의 침략에 대한 히스기야의 대응(1-8)
a.앗수르의 침략:1
b.히스기야의 대응:2-6a
c.히스기야의 연설:6b-8
앗수르 왕의 연설과 신하들의 비방(9-19)
a.산혜립의 비방 연설:9-15
b.신하들의 비방: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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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게도 산혜립은 히스기야가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10-11),
성전 제의의 중앙 화를 추진 한 자(12-13),
여호와와 다른 신을 동일하게 여기지 아니한 자(13-14)로
비방하고 있으니 적군인지 아군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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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독재자들이 하는 행위들을 보면서 어쩌면 저렇게
어리석을까 생각한 적이 있는데 사실 저 어렸을 때도
이념 교육과 세뇌 교육은 필수였습니다.
혼식 분식에 반공방첩, 충효사상까지, 헐,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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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하시는 대통령
2.이 나라의 지도자
3.삼일정신 받들어
4.사랑하는 겨레 위에
5.5.16을 이룩하니
6.육대주에 빛나고
7.70년대 번영은
8.팔도강산 이어받아
9. 구국의 새 역사는
10. 10월 유신 정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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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고 하신주님,
학생들 보다 믿음도 대책도 없이 가르치는 내가 더 문제인 것을 고백합니다.
적장 랍사게가 아무리 협박하고 으름장을 놓을지라도 하나님을 떠나 적과
화친하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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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과 건강할 때 세상을 이길 수 있사오니 지금까지는 내 잘못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조롱을 당하고 있더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계시의존 신앙을
계속하게 하옵소서. 성경을 설교하고 성경을 가르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더 이상 사단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게 하시고 창조주이시며
심판 주이신 하나님만을 담대하게 의뢰하게 하옵소서.
2013.8.24.sat.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