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0:13-27>
오늘 친정이 이사하는 날 입니다.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잇사갈과 스불론의 많은무리는 자기를 깨끗하게 하지않고 유월절 양을먹어 규례를 어겼지만
"그들을 위하여" 결심하고 기도한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이 백성을 고친것처럼...
오늘 저의기도로
저의 친정에도 예루살렘의 축제가 일어나 즐겁게 무교절 칠일을 지키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구합니다.
큰 기쁨의 날이라고 하시는 오늘 이사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사를 통해 이제는 친정아빠와
교회에 나오지 않는 다른식구들까지 예배의 자리로 나오게 되기를 바라고 멀어서 나오지 못하셨던
엄마의 수요예배가 중수 되어지는 축복의 이사가 될수 있기를 바라고 원합니다.
적용.
너무 열악한 곳에서 (식당으로 썼던 조립식 집) 조금 쾌적하고 환경이 좋은 집으로 이사를 오다보니
이사한집이 좋아서 모두가 들떠있는데 이사과정에서 많은무리가 깨끗하게 하지 않고 유월절 양을먹어
규례를 어긴 것을 기억하고 믿는자로서 먼저 차분한 자세로 어떤일에도 앞서가지 않을 수 있도록
본을 보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