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지키라고 했던 유월절에 양을 잡으니
제사장과 레위사람들이 부끄러워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히스기야는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 능숙한
모든 레위사람들을 위로 하였다고 합니다.
거룩한 직분자로서 우상을 섬겼던 그들이 예배를 회복하니
부끄러워합니다.
남성회복을 위한 단체를 섬기며 인도함따라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교도소, 목회자, 군부대...순결서약을 하며 전국을 다녔습니다.
주의일을 하는 자들의 영적교만은 용서받을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 데 쿵쾅거렸습니다.
섬김 가운데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고 올 때면 언제부턴가
폰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달에 나온 전화비가
40만원이 되고 나서야 ......
벼락을 치셔야 하는 일이라고 여낄 때라 난 죽었구나 하지만
혼자 두려워하다가 시간이 가니 내 속 저 밑에서 속삭입니다
주님기뻐하는 일 하잖니? 그 정도는 괜찮아....안심을 하고
점점 용감해져서 피곤하다는 핑계로 맛사지도 받고 룸싸롱 아닌
노래방에서 악한 절제로 포장해서 속이고 속이며
더러운 내가, 흉악한 나를 위로했습니다.
보석에 간증은 내가 죽고 회개하여 구원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십자가의 노래라고 하시는 데 숨은 부끄러움은 더 숨기고
내가 살게 됐다고 그게 좋다고 나대며 방송에 나가서도 잘 났다고
나 대던 죄인인 것을 공동체에서 말씀을 듣고 양육받으며
진짜 부끄러워 하며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