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롯왕 아그립바의 권력은 대단하여서 사람이 아니라 신이라고 할 정도로 힘이 있었습니다 부족함이 없이 완전할 정도로 보였다는 것입니다 마치 김정일 수령님? 처럼 절대적 권력 수준이었을 것입니다유대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 야고보 사도를 죽이고 베드로를 잡아 가두고 파수꾼들을 죽여 버리는 일을 하였습니다헤롯의 권력은 힘으로 다스리는 것이었습니다 사랑으로 일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는 행위일 것입니다그 위대한 권력을 가지고 육신의 일을 도모하여 나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내 혈기대로 내 생각대로 말씀에 맞지 않게 행해 나간다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릴 수가 없을 것입니다아무리 위대한 일을 이 땅에서 행한다고 하여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는다면 그 영광은 마귀에게 갈 것이며 마귀의 영광을 위해서 일하였음이 될 것입니다 내가 잘나서 은혜 받게 된것도 아니고 내가 똑똑해서 직분자가 된 것도 아니며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해 주셨는데 무슨 선한일이라도 조금 하게 되면 내 자랑을 앞세우고 나를 나타낼려는 마음이 들게 되며 마치 내가 잘나서 그렇게 핸 것처럼 생각하는 교만한 마음이 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사람에게 보일려고 하는 믿음생활은 위선적인 믿음생활이며은밀히 계신 주님 앞에서 주님의 뜻을 #51922;아 해나가는 믿음생활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삶일 것입니다 천국은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사람만이 가는 나라이며 겸손해지지 않으면 가지 못하는나라이며 나의 나된 것은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임을 고백하는 사람들이 가는 나라일 것입니다 어떤 선교대회의 간증자로 나온 어떤 선교사님이 기억이 납니다 간증을 은혜스럽게 하였습니다 어려운 아프리카에 와서 열심으로 교회를 세웠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관중들이 박수를 칩니다그러면 간증하시는 선교사님은 꼭 하시는 말씀이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라고 말씀하시고또 박수를치면 하나님께 영광을 모두 드립니다 라고 하면서 계속 하나님꼐만 영광을 올려드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내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하나님께서 선물로 구원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날마다 부족하고 연약한 저와 함께 해 주시고 조금씩 손을 잡아 주시면서 걸음마를 하도록 해 주시는데하나님의 도움으로 걷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내가 잘해서 걸어다니는 것처럼 자랑할 때가 있었음이 생각이 되면서 하나님께 부끄럼을 느끼는 아침입니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예수그리스도께서 살아가시고 인도해 주심을 다시한번 깨닫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만 돌려드리는 자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