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친구처럼 지내는 부부들이 여기저기 있습니다.
밥을 같이 먹으며 어서 오라고 했습니다.
홈피 나눔에 보고 ...하라고
며칠 후에 말씀은 좋은 데 자기부부는 별로라며 너나 잘 다녀 합니다
또 다른 부부는 우연처럼 전화 한 통화로 우리집으로 오게 되고
또 그 자리에 우리들공동체에서 살아난 지체가 같이 해서
은혜를 나누니 두말 않고 부부목장에 방문하고 다음 주일에
등록합니다!
"우리 부부가 재혼한 얘기를 할 수 있는 게 감사해서요#65279;..!!"
주보도 보내고 큐티인도 보냄이 보발꾼같습니다.
다시는 보내지 말라고 조롱하고 비웃습니다.
오늘 말씀중에 하나님의 손이 유다사람들을 감동시키사
다른 성경에는 유다에서 만큼은 이라는 말씀이 크게 들립니다.
내가 왔는 데 네가 뭘 잘났다고 하는 그 더러운 것들을 먼저
청소하지는 않고 내가 했다고 알아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여전히 입이 근질 근질하던 내 악을 보며
다윗처럼 내 죄를 끌어 안고 신음하며 기도드리지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