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30 : 7
너희 열조와 너희 형제 같이 하지 말라 저희가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한 고로 여호와께서 멸망에 붙이신 것을너희가 목도하는 바니라
대하 30 : 8
그런즉 너희 열조 같이 목을 곧게 하지말고 여호와께 귀순하여 영원히 거룩케 하신
전에 들어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섬겨 그 진노가 너희에게서 떠나게 하라
대하 30 : 9
너희가 만일 여호와께 돌아오면 너희 형제와 너희 자녀가 사로잡은 자에게서
자비를 입어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리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신지라
너희가 그에게로 돌아오면 그 얼굴을 너희에게서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라 하였더라
다윗은 시편 23편에서하나님은 목자이시며 자신은 양이라고 표현합니다
양은 어리석어서 각기 제 갈 길로 가게 됩니다
양이 목자를 잘 따라 다니지 못하게 되면 낭패와 고난과 죽음만기다리게 됩니다
목자를 떠나고 양 무리의 대열에서 이탈하였다가 웅덩이에 빠져서고생했던
양들은 그 다음부터는 악착같이 목자를 따라 다닌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떠난 삶은 낭패와 멸망만 기다린다고 합니다 (7절)
마치 물고기가 물을 떠난 것과 같으며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떠난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는 이유중의 하나는 내 욕심을 따라서 내가 원하는대로
살면서 넓은 길로 다니고 싶기 때문입니다
마치 탕자가 아버지를 떠나서 자신만의 쾌락을 즐기면서 평안하게
살려고 하였지만 결과는 거지 신세가 되어 버립니다
눅 15 : 16
저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인생을 살다 보면 평안한 경우도 있지만 항상 다가오는 것이 문제투성이입니다
염려와 근심과 걱정이라는 단어가 늘 따라 다니게 됩니다
하나님을 떠나 있기 때문에 다가오는 부산물입니다
염려와 근심과 걱정 가운데 거하게 되면 결국 육체에 병이 들게되고
멸망의 삶이 되게 됩니다
그러므로 문제가 생기든 생기지 않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문제를 만났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게 되면 해결함이 임하게됩니다
모든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는 말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벧전 5 :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시 37 : 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교회도 하나님을 떠나 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교회도 하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동의는 하고 인정은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지 않는 교회는 하나님께 멀리 떠나 있는 교회입니다
말씀은 형식이고 모든 것들을 인간적인 방법과 생각으로 행해 나가는
교회는 하나님을 떠나 있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돌아와야 할 것입니다
삶에 멸망이 다가오는 것은 하나님을 떠나 있기 때문입니다
지옥에 가는 것은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언제든지 하나님께 돌아오게 되면 하나님은 은혜로우시며 자비가
풍성하시기에 이유를 물어보지 않으시고 진노가 떠나가게 됩니다 (8절)
렘 11 : 3
그들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이 언약의 말을 좇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니라
렘 11 : 4
너희는 나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나 자신의 부귀 공명만을 위해서 신앙생활을 하려고 하는 마음에서돌아서야
합니다
하나님을 내 생각과 마음대로 움직이려고 하는 마음에서 돌아서야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내 생각을 굴복시켜 나갈 때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가
임하게 됩니다
내가 신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 달래고 찾아가고 재물을 드리는것이
미신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나의 삶을 돌아보면서 말씀으로 돌아가는 삶이
믿음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나와 내 가정과 모든 교회들이 예수님만 잘 섬기는 순수한 믿음으로돌아가게
해 달라고 기도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