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에는 MSG가 없다? 있다?
어제 오늘 규티 본문은 성결하라고 외칩니다.
몸과 영, 육과 영혼이 성결하려면 한 가지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건강을 위하여 매일 밥을 먹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먹어야 영이 성결하고 건강합니다.
사람은 매일 밥을 먹습니다.
하루, 한 달, 일 년, 10 년 이상을 넘게 밥을 먹다보니 밥 먹는 것은 일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이 흔히 내 뱉는
말 중에 집에서 먹는 밥은 질리지 않고 식당에서 먹는 밥은 2~3번만 먹어도 질린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식당 밥에는 인체에 유해한 값싼 첨가물(MSG)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고 집에서 먹는 밥에는 천연재료들을 쓰기 때문입니다.
주부들을 편하게 만들어 놓고 젊은 아이들이 일상적인 음식이 되어버린 패스트 푸드에는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한
보존제와 유해성 첨가물이 다량으로 들어 있습니다. 이런 음식을 다량으로 오래 섭취하다보면 몸에 이상 신호가 오고 병이 생기고 결국 암세포가 늘어나 단명하게 됩니다. 육의 건강을 위하여 슬로우 푸드를 먹어야 합니다. 잡곡과 채소, 과일과 발효음식이야말로 육의 건강을 지키는 음식입니다. 조금 더 육의 건강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유기농 식재료를 이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좋은 식사는 맛있는 것보다 인체에 무해한 음식들로 이루어 진 것입니다.
영의 건강을 위하여는 매일 큐티를 해야 합니다. 일회성이 아니라 밥 먹듯이 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회복은 나의 성결문제가 먼저입니다. 큐티를 함으로 영의 정신이 맑아지고 건전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큐티는 유해성 첨가물이 없습니다. 영이 성결하여지면 내 죄를 보게 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내 삶이 해석 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이 땅에 보내신 목적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데 왜 큐티하는 습관이 몸에 배지 않을까요? 시간을 정해놓지 않기 때문입니다.
24시간중 하나님과의 만날 시간을 매일 정해놓고 규칙적으로 만나야 합니다. 당일 큐티는 당일 새벽에 하는 것이 이상적일 것 같으나 일찍 일어나는 것이 몸에 배지 않아서 전날 잠자기 직전에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늘 말씀은 히스기야 왕이 일상의 번제를 강조합니다.
조상의 죄로 인해 시작된 가계의 저주가 있다고 하더라도 매일 큐티하며 번제하면 하나님이 해결해 주신다고 합니다. 중독을 끊어 주십니다. 매일 큐티는 생각나지 않은 숨은 부끄러움까지 들어내게 합니다. 하나님과의 단절은 매일 큐티하지 않는 일상의 단절에서 시작됩니다.
일상의 번제는 일상의 큐티입니다. 매일 큐티는 슬로우 푸드를 먹는 것과 같아 영이 맑게 합니다. 매일 큐티는 MSG가 없습니다. 큐티는 하나님과의 만나는 천연식재료입니다.
적용: 매일 저녁 잠자기 직전에 다음날 큐티하는 습관을 들이고 다음날 삶의 나침반으로 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