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819
성결케 하라(대하29:1~19)
히스기야가 왕위에 오르고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고 레위인들에게 성결케 하라 하고 여호아의 전을 성결케 하고 더러운 것을 없애라 하며
조상들의 하나님을 버리고 악을 행함으로 여호와께서 진노하셔서 유다와 예루살렘을 버리시고 비웃음 거리가 되게 하심을 우리가 본 그대로 이니 나는 여호와와 언약을 세워 노를 떠나게 할 마음이 있으니 아들들아 게을치 말라 이미 우리를 택한 여호와께서 그 앞에서 수종들며 분향 하게 하셨다 하니
레위사람들이 일어나 그들의 형제를 모아 성결케 하고 여호와의 전을 깨끗케 하며 더러운 것들을 끌어내었다 하십니다 --
초하루에 성결하기를 시작하여 초팔일에 낭실에 이르렀다 하십니다
성전에 있는 더러운 것을 현관으로 끌어내는데 팔일이 걸렸습니다
성전 깊숙한 곳에 더러운 물건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회개를 해도 낭실 앞에 있는 회개만 하였지 깊숙히 숨겨둔 더러운 것은 아직 내 속에 있습니다 오래 되었고 꺼내어 놓기가 꺼려지는 죄들입니다
'절도범'
한약재 가공공장을 할때 원료 수집을 하여야 하는데 주 생산지가 충남지역 특정한 곳 한군데와 경북의 한군데하여 두곳 밖에는 없었고 전국 물량의 대부분을 저희 공장에서 가공을 하였을 때 입니다
원료를 수집할때 농민들이 깨끗이 수확 한 것들은 가공하면 무게의 손실이 적은데 깨끗이 수확을 하지 않으면 가공 과정에서 무게 손실이 많이 나서 가금씩은 손해를 볼 때가 있었습니다
무게로 매입을 하지만 단가는 그해 작황에 따라 거의 일정하기 때문에 거칠게 생산한 물건 이라도 매입단가를 낮추어 주기도 곤란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손실을 보지 말아야 되겠다는 마음에 계근하고 대금을 지불 할 때 계근량을 줄여서(속임) 대금을 지불 하기도 하였고 임가공 의뢰가 있을 때에 라인에 들어있는 생산품들을 깨끗히 돌려줘야 하는데 작업자 들이 깨끗히 해주지 않아 라인에 남아있는 재료들이 내것 가공 할때 함께 섞여 나와 부당한 수입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더러운 내 죄 입니다
"저울의 눈금이나 추를 속이는 자를 용서할 수 있겠느냐"
하시는 말씀을 어긴 용서 받을 수 없는 절도범 입니다
오래 전의 일 이지만 용서할 수 있겠느냐 하시는데..........
낭실앞으로 끌려 나오기 싫은 죄들이 팔일 동안 끌려 나와 성결해야 하는데 체면마귀가 잘 놓아 줄른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