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역대하 29:1-19
(19)아하스왕이 왕위에 있어 범죄할때에 버린 모든 그릇도 우리가 정돈하고 성결하게 하여 여호와의 제단 앞에 두었나이다 하니라
어제는 미국에서 손님이 와서 긴 저녁식사를 하고 늦게 잠을 자게 되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핸드폰을 더듬거려 #52287;았다.
카톡을 열어본다..아차..우선 순위가 바뀌었네..
다시 머리숙여 오늘의 시작을 주님께 기도한다.
그리고 큐티를 집어든다.시계를 보니 7시 40분이 넘어간다.오늘은 늦었네.
회사 가서 큐티 하지...서둘러 세면하고 ...
아내가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여 나에서 맛 좀 보라고 하였다.
중국식 해물비빔국수인가 보다.생각 보다 맛있었다.서둘러 아침하고 집을 나선다.
컴퓨터를 키었다.월요일 아침 회의 준비를 한다.
아차 또 회사에 나오자 마자 기도하기로 하고는-- 잊었네.다시 정신을
가다듬고 기도드린다.
매사가 요즈음 이렇다.그때 그때 상황에 영향 받아 계획데로 되는 일이 없다.당장에 발등에 불이 떨어진 사건이 없으니,긴장이 풀어지고 매너리즘에
빠진것 같다.주님께 매달려 해결해야 할 일을 보지 못하고 눈총이 흐려져 새로워지지 않고 옛것을 지우지 못하고 달고 다니는것이다.
내일오랫만에 목장 나눔이 있다고 생각하니, 긴장이 되고 기다려진다.
그래도 목장이 나를 느러지지않게 하는 버팀목인가 보다.
(적용)
아내에게 매일 한마디라도 칭찬하는 말을 #52287;아 웃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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