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많이 잡아먹어야 하지....!!?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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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0.02
뭘...많이 잡아먹어야 하지....!!?<행>11;1~18
잘 그리고 많이 잡아먹기를 소망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늘 허기지고
배고픈데
잡아먹을 것은 도처에 있었습니다.
교회 안에도
예수가 필요한 이방인이 잡아먹을 그 대상이요
교회 바깥에도
예수가 필요한 이방인이 지천으로 그 대상입니다.
또...교회를 방학중이라 이방인 된 자들도
예수가 절실하게 필요한 잡아먹을 대상입니다.
주의 성령께서 베드로에게
#65378;잡아먹어라#65379;고 명하시듯 이 가을 풍성한 계절에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65378;많이 잘 잡아먹으라고#65379; 일거리를 허락하십니다.
오랜 시간을 두고 소망 중에 기도해 오던
가칭...qt 선교원이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제 이곳에 내려오게 하신 주님의 뜻을 알 것도 같습니다.
이제 가을과 겨울의 문턱의 즈음에
곧 문을 열 것 같습니다.
이제 그곳에서
qt 나눔 방을 열어 청년과 장년을 섬기고자 기도 중입니다.
이제 그곳에서
qs 교실을 열어 신앙과 공부를 qt로 접목한 qs 학습법으로
청소년 영혼들을 섬기려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곳에서
qt 대안학교를 열어
도중에 학업이 중단 상태에 있는 청소년들을 모아
복음을 전하고 말씀으로 양육하여 일시 중단 된 학업을 연장하도록 섬기려 하고 있습니다.
이일을 감당키 위해
나에게 필요한 것은 절실한 기도와 말씀 묵상뿐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qt와 기도뿐이기에 골방에서 #65378;회개#65379;를 이루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내가 잘 죽어서
내가 잘 비워서
오직 십지가로만 채우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요즈음 몸 상태가 안 좋은 이유가 있습니다.
잘 먹게 하려고 허락하시는 시련인가 봅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라하시는 뜻인 듯합니다.
그래서 온갖 정욕을 죽이며 #65378;거룩#65379;을 향해 나가고자 합니다.
내가 나를 철저하게 비워야
내가 나를 처절하게 부정해야
성령께서 주시는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겠기 때문입니다.
qt 선교원을
하나님의 섭리와...그리스도의 계시의 은혜와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으로
잘 차려놓고
많이많이 잡아먹게 되기를 소망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