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가 대단한 결단을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베드로는 이스라엘 백성이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율법에 위법이 된다는 것을 알았지만
복음을 전합니다
율법주의자들에게 잡히면 모든 목회를 그만두어야 할 수도 있으며
감옥에도 갈 수가 있는 위험하고 힘든일이지만 베드로는 성령의 음성을 받아 들이고
그의 음성에 순종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성령의 충만을 받은 사람은 성령의 음성에 민감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 교회가 성령의 충만함을 힙입어서 이방인인 이나라 현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이번주일 오후 5시에 원주민들과 한글을 모르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완전히
스페인어로만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성령님께서 아르헨티나 4천만 의 영혼을 향하여 복음을 전하라는 음성을
민감히 듣고 그대로 실천을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여러가지 어려움이 따르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저희교회도 혹시 교회안에 기물들을 같이 써는데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거리들도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주님의 일을 하는데 편안하게 하는 일들은 없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물질이 들어가게 되고 봉사와 헌신을 하여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중요한 것은 나는 그 일을 하기가 싫다고 그만 두어서는 아니된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성령의 음성을 듣고 성령의 음성을 소멸시키는 일들을 행해서는 아니 될 것이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예전에 우리 선교회에서 그냥 배구만 하면서 친교만 할 것이 아니라 조그만 선교라도
하자는 제안을 하니깐
어떤 사람이 아주 부담스러워 하였습니다
왜 그런 것을 하느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이 자율적으로 헌금바구니를 돌리니깐 안해도 관계가 없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하지 않을려고 하니 찝찝하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난처해 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방인을 위한 선교를 하지 않으면 편안합니다
할려고 하니깐 항상 부담이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 여유가 있으면서 하는 것은 그래도 괜찮은데 여유가 빠듯한데 한다는 것은 더욱
힘이 들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오늘 베드로를 보면서 좀 힘이 들어도 땅끝까지 이러러 내 복음을 증거하고 증인이 되라는
성령의 음성을 듣고 힘써 일해 나갈때 많은 이방인들이 성령을 받게 되고 세례를 베풀게 되고
베드로에게 며칠더 머물기를 부탁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번주에 있을 스페인어 예배를 시작으로
성령의 부으심의 역사가 우리 교회에 나타날 줄로 확신하게 됩니다
많은 원주민 지교회도 만들어 갈 줄로 믿게 됩니다
시작은 미약할지 모르나 저희 교회가 아르헨티나 선교의 사역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한사람
한 사람을
이곳으로 보내준 선교사들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이러한 사역에 함께 일해 나가므로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일어나는 은혜가 일어날 줄로 믿는 아침입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 까지 나는 이 길을 가리라<BR>좁은문 좁은길 나의 십자가 지고<BR>나의 가는 이 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BR>영광의 내 주님 나를 맞아 주시리<BR><BR>주님 다시 오실 때 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 가리라<BR>주의 영광 온 땅 덮을 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BR>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구주시라<BR>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BR><BR>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 가리라<BR>주의 영광 온 땅 덮을 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BR>[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구주시라<BR>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